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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승진한다고 쏜다해서 먹고 왔네요~
친구놈이 기분좋은 날이니 2차로 룸쏜다고 최민수대표 찾고 다녀왔네요ㅎ
도착하자 달달한 라떼로 시작하시라며 커피부터 챙겨주더니 이어 진행되는 초이스~
10명정도 본거 같은데 와우~ 나이들이 굉장히 어리네요^^
지난번에도 물이 좋긴 했는데 오늘따라 따끈따끈한 어린 매니저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초이스한 규리라는 친구
160대 후반쯤 신장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뚜렷한 이목구비, 날렵한 턱선, 도톰한 입술까지
모든 조화가 아주 굿입니다!!!
가끔 웃을 때 이히히 소리 내며 웃는 것도 독특한게 아마도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거 같습니다.
처음엔 뻘줌하기는 한데 그녀의 언변에 대화는 재밌고
대화가 계속 될수록 웃음을 서로 입에 머금고
참다가 결국엔 빵터졌네요 ㅎㅎ
원래 웃음이 많은건지 알 수는 없지만
테이블 내내 계속 웃는 얼굴로 덩달아 다른 사람까지 기분좋게 만들고 너무 보기 좋습니다.
멍때리고 웃는 얼굴 쳐다보며 별 따먹는 얘기 좀 주고 받다
본격적으로 저의 날렵한 손 스킬도 물 흐르듯 자연스레 시작되고
자연스럽게 달달한 키스~ 처자.. 혀놀림이 상당히 부드럽네요..
자연스럽게 손도 이리저리 움직이다 슴가쪽으로.. 가만히 느껴주네요..
정신없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 꽂히면 미친듯이 정열을 다하기 때문에 ㅋㅋㅋ
그렇게 여친처럼 달달하게 3타임 동안 시간을 보내고..
아쉽긴 했지만 낼 출근이 있기에 번호 받고 집으로 왔네요~
ㅎㅎ 조만간 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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