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쪽지삭제해서 모르겠네요
전번 : 5863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 오류동
나이 / 스펙 : 28/158-46-B
조건 및 페이 : 1-10 + 술값 4 +텔비 6
성격 : 쪽지로는 칼같으나 전번오픈 및 만나면 활발
내용 : 월급날이였습니다 즐톡을 돌려봅니다
흔하디흔한 지금바루바루@@@@@라는 글이 3키로의 거리로 뜹니다.
느낌상 광고가 아닌 개인인 것 같아 쪽지를 날려봅니다
"하이요"
답장은 복붙의 장문이오네요
그날중,신체 사이즈,귀염상,1-10,2-15,만나실분만 나이,사는곳,라인아디,전번 보내랍니다.
워낙에 찾기 힘든 국민페이이고 가까워서 보내봅니다.
그렇게 한시간 뒤 시간을 정하고 라인으로 텔 위치를 보내며 거기서 보자고합니다.
콜을 외친 뒤 준비하고 택시안에서 라인을 보냅니다.
존댓말하다가 오빠라네요
그러면서 흡연하는지 술 좋아하는지를 물어봅니다.
좋아한다고 하니 술한잔 할까요라는 그녀
간단히 맥주 한잔하고 가도 되겠거니 하고 콜한뒤
텔 앞에서 만납니다.
노란색 박스티와 노란 짧은 면바지에 노랗게 염색한 긴머리에 그녀를 접선합니다.오른팔목에 타투도 있네요
"한잔 하려면 나가야하지않아?"라 물으니
"들어가서 시켜먹죠 뭐" 라는 답과 함께 텔 입실
평일임에도 불구 숙박이 5만,6만 두개더군요
안마의자있는 6만짜리 방이 좋다고 프런트에서 얘기하기에 6으로 끊고 입성합니다.
6만짜리는 신의 한수였죠.
입실 후 뭐 시킬까하는데 산낙지가 먹고싶답니다.
요기*로 검색하는데 산낙지가 1.5 최소주문이 2.8입니다.
그래서 광어추가해서 4.3에 주문합니다.
딱 보니 생계형으로 조건을 하는거고
기본페이 외에 이것저것 사달라를 자주하네요
술마시며 얘기하는데 자기는 젝스키스 덕후라하며 한시간 넘게 젝키얘기만 합니다.중간중간 재미없어 그녀의 이름이며,직업 등 다른 얘기로 돌리려했지만 듣는둥 마는둥 젝키얘기만 합니다.
노래도 잘한다고 노래방 가자네요 가서 맥주도 마시고
물론 오빠가 사주겠지?이러면서
네.술 엄청 좋아하는데 일도 관둔상태라 생계형이구나라고 느꼈죠
그렇게 소주 4병을 다 마시고 노래방 가자고 꼬시는 아이를
말 없이 들어다 침대로 던집니다.
"오빠 노래방 갔다와서 하자"
담날 출근인데 밤 열두시였기에
"하고 가던가하자"라고 얘기하고 윗옷을 올려 가슴애무 들어갑니다
가슴은 그냥 평범한 A나 꽉A정도고요
꼭지가 굉장히 작네요 작고 길다고 해야하나
옷을 하나하나 벗기는데 동시에 그 아이도 제 바지를 벗기고
둘다 올탈.
키스와 애무를 하니 느끼기에 제 쥬니어를 물려봅니다
올라탄채로
말없이 물빨해주는데 스킬은 별로네요
취해서 그런가 역애무도 없었고요
정자세로 강강강 합니다.
그날중이라 노콘,질싸로 마무리 후 누워서 쉬고 있다가
안마의자를 발견합니다.
작동할 줄 모른다고 해달라니 자주 해본듯 스트레칭 코스로 작동시키며 제 위로 올라탑니다.
등에선 안마의자가 때리고 앞에선 그 아이가 합체한체로 방아를 타댑니다.
홍콩에 도착 전 갑자기 안마의자가 뒤로 누워버리는 바람에
쥬니어가 빠져버렸고 침대에 가서 하잡니다
속으로 "오 1+1인가?국민페이에 두번이면 개이득이네"라고 생각하는데 페이를 달라네요ㅋㅋ
안마의자가 아닌 침대고 또 페이 얘기에 흥분이 뚝 떨어져서
그냥 접고 누워서 한시간 동안 뒹굴고 가슴만지고 하다가
나왔습니다.
자기는 정이 많아서 조건도 애인처럼 하는게 좋다는 아이입니다.
누워서 얘기하는데 말이 너무 많고 슬슬 피곤해져서 새벽3시에 나왔습니다.
끝 없는 젝키얘기를 들어주실 수 있는분이면
국민페이에 긴밤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출근에 압박에 먼저 나왔지만 주말이나 담날 쉬면
만나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더군요.
단점은 귀염상이라 얘기했으나 그냥 쏘쏘한 얼굴
눈주름 약간있고 담배를 엄청 핍니다.
그래서 인지 입하고 몸에 썩 좋지 않은 냄새가 나네요
그날이라 그럴수도 있지만...
무튼 조건 치고는 이런 애인마인드로 임하는 아이는 처음 보내요
오류동에서 내상이 한번 있어서 걱정하고 갔으나
나름 즐달이였네요 결과적으론 20쓴거지만
10시에 만나 긴밤에 텔비,술한잔하니 나쁘진 않았네요
오류동에서의 즐달이였습니다.
폰으로 써서 줄맞춤과 얘기가 좀 두서없네요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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