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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달자랑 하고나서
미시랑 하고 싶다니까
시장쪽 골목으로 가보라네요^^
거래처직원이랑 파닭에 소주한잔하고
맨앞에있는 가게를 가봅니다.
할줌마가 눈치를 채고,
아가씨 불러주까??하시길래
예, 하고 202호에 드갑니다^^
5분 있다가 제또래의 미시가 들어오네요.....
생각보다 깔끔하고 이쁘장하네요♥
이런저런 얘기하다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침 뱉어주면서 찰지게 빨아주네요♥
급 신호가 와서
뒷치기를 시전해봅니다.
막 하고 있는데 똥꼬에 손가락을 넣어달래서
넣어줬더니 "오 씨발 꾹꾹 눌러줘"하면서
자지러지네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저도 급흥분해서
시원하게 사정합니다^^♥
이름이 진주라는데 살짝 뻥 같은 느낌이 드네요....
내일 아침 수원까지 갈 생각하니
좀 아쉽네요(ㅜ.ㅜ)
또 볼수 있으면 또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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