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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송정역 취재한거까지
몰아서 올리겠습니다.
아는선배와 송정역앞에서 국밥먹고나서
취재를 떠낫습니다.
유일하게 광주에서 팁안주면
서비스안해주는 인간말종 걸레들이있는곳이죠..
일단 횡단보도를건너기위해 신호대기중에 제옆에
키는작고 단발에 조금젊어보이나
옷이 약간 쎄끈해서 보고있었죠 .
신호건너고나서 저는 도장깨기하듯이
바리들을 인터뷰했는데
다 거기서거기였고
뽀찌없이는 서비스가없다고하여
한숨쉬고 그냥나와 길끝까지 걸었습니다.
마지막바리집에서 아까횡단보도 에서 함께대기하던
쎄끈빠끈을만낫습니다.
근데 송정물을 잘못드셧는지 뽀찌요구를햇습니다
본래뽀지요구시엔 뒤도안보고 나오는타입인데
꼭한번잡솨보고싶어서
뽀지2마넌상납하고
맛잇게먹었습니다.그런데
이냔이글쎄 시간도안채우고 대충하길래
저도대충마무리하고
나가는길에 주인장한테
이게뭐냐고 진상을걸엇습니다.
그래서 환불을해주길래...
여기서 제가 돈을받으면안됫는데..
돈을받고 집에귀가햇습니다..
목적이취재였는데 쓰발
꼴릿한 바리가들어오면 목적의식이없어져서..
송정역에서 골목진입후에
맨끝에 있는여관입니다.
예명기억안나니까 묻지마세요
저의골목바리상권 취재는 계속됩니다
원래 페이는 얼마고, 팁은 만원 더 주는건가요?
3+2 인걸로 기억
저는 아무리 가까워도 송정역은 안갈거같습니다 ㅋㅋ...
마인드가 복불복이고 조임이 없어서 저는 2번보고 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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