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바뀌는거 같아요.
전번 : 앙톡으로만 연락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천호동
나이 / 스펙 : 32 168 51 a
조건 및 페이 : 1-13
성격 : 업소녀
내용 : 천호동에 30년 이상거주중입니다.
최근들어 30초중반 처자들이 천호동에 자주 출몰하는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모두 대화해본 결과 접선장소가 광진교사거리, 천호공원, 현대프라자 근처였구요.
처자들 모두 1-13의 균일가와 스펙도 그리 구리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엔 모두 일반인 처자라 생각하고 이중에서 시간내서 한번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새벽 1시정도 잠도 안오고 좆도 꼴리고 앙톡 돌리니 현대프라자근처에서 보자는 처자가 걸리더라구요.
처자가 특이한게 몇시까지 도착하냐 20분안으로 간다고 하니 10분뒤에 어디냐 확인하더라구요.
어차피 동네서 하는거라면 10분정도 기다리는게 정석일텐데 시간엄수를 무지 따지더라구요.
장소에 도착하니 10분뒤에 도착한답니다. 그러면서 우선 사진을 찍어보내라고하네요.....
찍어보내니 기다리라해서 기다려봅니다. 제가 안보이는 곳에서 기다렸는데 앙톡으로 안보이네요?해서
주위를 둘러보니 저 멀리서 청반바지에 백을 멘 처자가 보여서 말거니 맞네요....
멀리서는 괜찮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업소녀 같네요...
가까운 텔 들어가니 자기는 이거한지 한달밖에 안됐다.
지금 친구집에 있다가 나온거다. 암사동집 월세가 100만원이라 급해서 하는거다....ㅋㅋㅋ
암사동에 월세 100만원하는 집이 어디있나요...
옷을 벗으니 등에 부황자국...... 아 창녀들 부황사랑하던데.....
가슴도 b라고 하더니 그냥 살짝꽉찬 a
씻고 목덜미부터 애무하는데 천호동빡촌냄새 나네요.... 제가 근처를 자주다녀서 잘 알거든요.
처음 처자가 오던길도 빡촌방향.....
여성상위도 못하게하고... 딱 업소녀 8만원짜리를 13만원주고 했네요...ㅋㅋㅋㅋㅋ
집에와서 앙톡돌리니 또 장사하고 있어요...ㅋ친구집에서 집에 간다고 하더니 같은 위치로 떳고요..
이년들이 빡촌앞에서 보면 의심받으니 걸어서 5분거리에서 만나자고 하는거같아요.
그래야 자기들도 크게 부담없이 왔다갈수 있으니깐요.
그나마 20초중반이면 아닐텐데 천호동 가신분 알겠지만 30초중반이 대부분이죠.
길동엔 죄다 노래방녀들이라 패스하고 안보고 천호동에 처자들 나타나서 봤는데 빡촌녀;;;;ㅠㅜ
차라리 노래방녀들이 낫죠.....
이제 강동구도 불모지가 됐네요....
여러분 천호동에서 30대녀는 절대 보지 마세요. 빡촌녀들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