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나이대는 20중후반입니다.
안가는게 좋아보입니다. 지하에 위치해있고
40대 중후반처럼 보인다고 쓰셨는데 전혀 아닙니다
50대
후반 입니다.
몸매는 키작은 통짜에 할머니 몸매이십니다.
얼굴도 단발에 할머니이십니다.
너가 나이가 비교적 젊으니 눈이 높은것 아니냐 는 분들
계실수도 있는데 전혀 아닙니다.
제 눈은 누구보다도 객관적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말리지 않겠습니다.
저는 보자마자 화장실이 급해서 빌릴수있냐고 묻고 화장실만
쓰고 나왔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통짜에 할머니 ㅋㅋ
이런 솔직후기 존나좋아
언제 갖다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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