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갠통
전번 :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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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양산
나이 / 스펙 : 21/169-69-c
조건 및 페이 : 1-12
성격 : 약간 의심을 하지만 만나보니 쿨하네요
내용 : 원래 통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아이디 보면서 쪽지 보내봅니다.
거리가 좀 있지만 어린나이와 육덕이라는 것에 멀게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양산의 한 주민센터 앞에서 만났습니다.
제가 자세하게 적지 못하는 것은 남친있다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드네요
혹시 그 남친도 여탑인이면 곤란하잖아요
도착 인증샷과 차종 색깔알려달라고 합니다.
인증하고 5분 있다가 처자 도착하네요.
얼굴이 시원시원하게 생겼습니다. 다 크네요
키도 크고, 몸도 크고, 눈도 크고, 코도 크고, 입술도 도톰하고 피부고 하예서 빨간 립스틱이 잘 어울립니다.
바로 근처 텔로 입성합니다.
거리가 좀 있다보니깐 만날 시간이 촉박해서 간단한 호구 조사하고 바로 본 게임 들어갑니다.
남친있다고 하는데 자주 만나지는 안는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남친이 결혼하자고 했데요 아직 21살인데
뭔말을 하는 건지 건성으로 듣고
씻으러 먼저 들어가는 데 따라 들어가도 제지를 안하네요.
같이 간단하게 샤워하는데 피부가 좋네요.
어린나이이기도 하지만 타고 난 것 같네요.
가슴은 크지만 좀 쳐져서 아쉽네요.
애무는 어린티가 나네요 서툽니다. 제가 열심히 봉사했네요.
근데 문제는 다 커서 그런지 밑에도 허허벌판입니다. 만주벌판입니다.
제가 토끼과라 그렇지 지루분 만나면 답이 없을 듯 하네요.
여튼 후배위와 정상위로 마무리 합니다.
혹시나 남친이 이글을 안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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