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4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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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부천 역곡
나이 / 스펙 : 85년생이라고 함 / 165/100키로 추정
조건 및 페이 : 공떡이지만 술값10만 텔비2.5만
성격 : 횡설수설하고 말이 빠르고 털털함
내용 :
일단 조건으로 만난건 아니고 술친구로 만났지만
하는짓을 봐선 조건녀 확률이 높기에 참고하시라고
글 올립니다
술친 구한다는글을 보고 저도 뜻이 같기에
쪽지 날리니 바로 답장오고 전번 알려주더군요
프사보니 뭐..중중이나 중하이고 술친으론
나쁘지않아보여 연락주고 받고 당일날 보자했더니
선약있다고해서 그다음날 만났습니다
알고보니 당일날에도 즐톡으로 딴남자 본거였구요
쨋든 다음날 역에서 만났는데 오매..
옷으로 칭칭감아서 왔는데 70-80키로는
되보였지만 그래 술친이니 크게 따지지말자 생각했는데
그때 튀었어야 했습니다
만나서 주변 호프집 술한잔먹고
2차로 노래방가서 두잔먹었더니 술이 확 올라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 옆자리 앉더니 가발을 벗더군요
알고보니 스포츠머리네요 환자같은...
그리고 결혼2번했고 자식있고 현재 또 이혼준비중이랍니다
그러다 술김에 가벼운 스킨쉽했고
정신부여잡고 집이 같은방향이라 택시타고 갑니다
집근처 도착했더니 조용한곳가서 또 한잔하잡니다
이때 두번째 도망을 시도했어야 합니다만
술기운이 확올라서 같이 텔 갑니다 내가 미친놈..
맥주사들고 대실4시간 끊고 들어갔더니
먼저 샤워하네요 무슨 샤워를 1시간합니다
저는 거의 술떡이 되서 뻗어서 샤워패스
샤워마치고 나오는데 진심 씨름선수입니다
농담아니고 100키로 됩니다 길가다 심하게 돼지
다들 평생에 한번은 보셨을겁니다
그사람 입니다
술이 원수고 제가 미친놈이죠 누워서 키스하다가
밑으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잘하긴 하네요
빨아주니 그래도 남자라고 바짝 단단해지는데
더 쎄게 빨아줍니다 그때 빨리 싸야했는데
술때매 안나오네요
힘들다고 본겜하잡니다 노콘 정상위 펌핑하는데
쪼임은 쓸만합니다 한 3분 하다가
술취해서 못하겠다하고 때려쳤더니 쉬었다하자네요
그리고 루프했다고 안에 싸도 된다고하지만
전 전혀 그럴맘이 단1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슬슬 술이 깨서 정신부여잡고
집에가자고하니깐 나보고 먼저 나가랍니다
왜그러냐했더니 혼자좀 있다 가겠답니다
이상하죠ㅎㅎ
암튼 그래서 혼자 집에 왔습니다 그냥.
대실2시간 남은걸로 남자 하나낚아서
푼돈 벌려는 수작같습니다
단발머리 가발쓰고
옷을 아줌마처럼입고 눈매는 날카롭고
키는 165쯤에 32살이라고 하는 여자보면
조심하세요 이름은 개명후 미래, 개명전 지현입니다
쪽 팔려서 안쓸까하다가 부천역곡에서
조건이나 술친구 구하는 처자 출몰하면
조심하시라고 글 올려봅니다
진심 끝판왕입니다 100키로 커버되시는분만
도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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