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비톡 17년 7월말
아이디 : SO***
전번 : 모릅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울산 남구 삼산
나이 / 스펙 : 27
조건 및 페이 : 텔비
내용 :
여탑고수님들께 아주 당황스러운 후기를 남겨야 할것 같아요.
타국여성에 대한 호기심도 있고 영어 공부도 좀 해볼겸 비톡을 좀 하고 있었는데
불모지 울산에서도 태국여인이 상당히 많더군요.
접속 패턴을 보니 대부분 오후 8시부터 새벽 3시까지 일을 하고 오전에는 접속하지 않는것으로 보아
대부분 유흥업소나 마사지 샵에서 일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얼굴이 좀 착해보이는 27살 여자에게 친구신청을 했더니 받아줍니다
가끔 연락을 주고 받다가 1주일만에 술을 같이 마시게 되었습니다.
아아... 역시... 이목구비와 몸은 괜찮아 보였는데 피부가 심하게 안좋더군요.
그걸 화장으로 가려놨는데 이래서 사진은 믿을게 못되는구나 했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생이라는 23살짜리 아이와 함께 왔는데 영어도, 한국어를 모르는척하고 있다가
나중에야 어느정도는 말할 수 있다고 했는데 모르는 사람에 대한 경계를 했다더군요.
어쨌든 실망은 감추고 젠틀한 척 하며 같이 술을 마셨는데 엄청 잘마십니다.
함께 소주8병을 마셨는데 저만 취했습니다. 심상치 않습니다.
재미도 없고 취하고 바이바이 하고 집에가려는데 술값을 자기들이 내려고 하더군요..
뭐지? 저보다 돈이 많아 보입니다. 그래서 절반은 제가 줬지요.
그날은 여기까지..
다음날 새벽에 일이 끝났다며 보고싶다고 합니다.
결정적으로 취했다길래 미친듯이 차를달려 픽업을 갔는데 먹고 싶지도 마시고 싶지도 않다고 하더군요.
쉬고싶다는데 이건 뭐,,,,ㅎㅎ
근처 모텔에 갔습니다.
엘리베이터 부터 취한척 앵기더니 침대에서도 자꾸 오빠오빠 거리면서 앵기더군요.
그래서 못이기는척 키스하고 애무를 했습니다. 밑으로 내려가려는데 부끄럽다고 불을 끄자고 하더군요.
뭐 저도 얼굴을 좀 안보는게 편해서 동의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벗으니 예상대로 몸이 굉장히 탄탄해서 정말 엄청난 한판을 벌였는데.
가슴을 빨고 밑을 좀 만지는데 갑자기 여상으로 올라가더니 삽입을 하고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더군요.
진짜 쌀뻔해서 정지시키고 뒤돌아서게 합니다.
뒷치기를 하는데 힙이 장난이 아닌데 브라질리언이 이럴까 싶었죠.
결국 얼마 못버티고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안에 해도 된다더군요..
이때 의심했어야했는데...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했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시죠? 싸~한 기분..
1. 밑으로 내려가려는데 불을 끄자고 한점.(결국 아래쪽은 건드리지 못했지요)
2.같이 씻자는데 거절..
3.이상하게 튼실한 허벅지와 힙
4.두툼한 화장
5. 안에 발사하는데 거부감이 없다.
6. 결정적으로 계속 자기가 레이디보이라는 의심을 듣는다는 말
그리고 술자리와 모텔가는 길에서 지속적으로 자기가 레이디보이라는 조크를..(계속 조크라고합니다.)
부랄을 탁 칩니다.
이거 뭐죠?....
나 뭘 한걸까요? 현자타임이 뒤늦게 오면서 다시는 고추가 서지않을것 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