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헬로키티
전번 : 몰라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부산 기장
나이 / 스펙 : 26 162/55/a
조건 및 페이 : 1-10
성격 : 쿨내 진동
내용 : 부산에 출장갔다가 모텔 잡아서 누워있는데 싱숭생숭해서 앙톡돌려봅니다.
요즘 한번에 90포인트으로 올라서 최대한 아껴 사용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내일 오전에 시간되는 오빠 찾길래 쪽지 보냅니다.
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초짜티가 팍팍 납니다.
페이 외에는 특별한 요구가 없네요.
내가 있는 모텔에서 하자고 하니 그건 싫다고 하네요
혹시 위험할 수 있다고 ㅜㅜ
하는 수 없이 만나서 근처 모텔로 갑니다.
원피스 입고 나오라고 하니 그렇게 하겠다고 하네요.
최대한 여친 코스프레 해보려고 했네요
모텔 앞에서 만났는데 와꾸 그럭저럭 괜찮고 몸매도 괜찮습니다.
바로 입성해서 호구 조사합니다.
사실 이맛에 조건하는 것 같네요. 업소는 왠지 삭막해서 ㅋㅋㅋ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지금 휴가라고 하네요
남친도 있다고 하고 자기집 숟가락 숫자까지 말해줄 기세네요
적당히 호구조사하고 아침이라 씻고 나와서 바로 플레이 들어갑니다.
벗기는 맛이 있으니깐요
가슴이 작아도 꼭지가 커서 빨맛이 나네요.
완전 활어내요 물도 많고 거부감 없이 다 받아줍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최대한 매너있게 합니다.
물고 빨고 핡고 진짜 애인처럼 잘 해주네요.
역시 마인드가 좋아야 즐달이죠
열심히 전투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서로 쿨하게 해어집니다.
집 근처라 집까지 친히 모셔다 드립니다.
다음이 또 기대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