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에서 차를 끌고 내비찍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급 달리게 되어서 빨리 끝내고 싶다는 생각에 가게 되었죠
진심 주차할데가 없어요...
몇번을 돌았는지 가까운 곳에 주차를 못파고 길가에 되는대로 주차를 하고 찾아갔네요
다음에 오게되면 버스타고 와야 될 듯 합니다
초저녁이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많네요..
눈치봐가면서 들어갔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안 계시는 불상사가....
나와서 옆에 있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자고 갈건지 물어보셔서 아가씨 불러달라고 말씀드리니 얼마로 알고 왔냐고 하시기에 4만원이라고 하니 다른데 가보라고 하시더군요...
갑자기 돌맹이 맞은 것 같은 어이없음에 네?하고 나와버렸네요
뭐지.. 까인건가..
주치때문에 안 그래도 카메라 찍힐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갔는데... 다시는 가고 싶지 않네요ㅜㅜ
이상핰 손님들 많아서,, 좀 이상하게 보이면 빠꾸멕이는데, 저도 첨에 빠꾸먹을뻔했어요 지금은 좀 가서 얼굴익혓지만
저갔을때도 어떤아저씨 우물쭈물대면서 쉬고가는겸 뭐라뭐라 돌려말하던데 그거듣고 주인장 아줌마가 쳐냈음
난 그냥 출근부물어보고 4만원냅다줘버리니까 들여보내주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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