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나루바루
전번 : 카톡을 제걸 알려줘서 친추하게함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안산 중앙역
나이 / 스펙 : 23세, 160/55
조건 및 페이 : 1시간 13
성격 : 조곤조곤하고 까칠하지 않음
내용 :
앙톡으로 쪽지 돌리는 와중에, '조건(약어로) 인데요?' 라고 초짜같은 답변이 오네요.
그래서 오늘은 너로 해야겠다 생각하고, 스펙이 어떻게 되냐 물으니 좀한참 있다가 23/160/55/c컵 이라고 옵니다.
실제로 보니깐 60은 좀 넘어보이는듯 했어요. 미리 뚱퍽이면 거절할 요량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죠.
만나보니까 살이 좀 있는것 외에는 평범한 대학생 느낌이어서, 해야겠다 생각을 했죠.
자기가 이동네 안다고 저쪽으로 가자고 하길래, 일부러 그 반대쪽으로 가자고 했죠. 저쪽에 괜찮은곳 있다면서요.
그렇게 좀 신중하게 하고 보니까 걱정할 거리는 없어보이더라구요. 텔 들어가서는 휴대폰 하는것만 잘 확인하고 씼고 벗겨 봤는데 통통 글램 스탈이라 좋았습니다.
어찌보면 뱃살 허벅살 좀 뺄필요 있긴한데 간단히 떡치기엔 문제 없었고, 오히려 전문꾼이나 보도가 아닌것 같아서 좋더라고요.
애무좀 하고 저도 간단히 애무 먼저 받습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강강강, 후배위로 약강약강 하다가 여상 하라고 시킵니다. 역시 잘 못합니다. 오히려 기분괜찮았어요.
체력이 딸려서 15분만에 정상위로 마무리 합니다. 콘은 착용했었구요.
와꾸는 제기준에 중중, 좀 따지시는분은 중하 줍니다.
전 와꾸보다 일단 제가 하는대로 잘 따르는 성격이 좋았구요.
편하게 한번 더 볼려면 볼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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