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까묵
전번 : 당연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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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울산
나이 / 스펙 : 163 49 B
조건 및 페이 : 1번 15
성격 : 까칠함 - 요게 맘에 안들어서 다시 안 볼꺼임
내용 : 날씨도 덥고 야근도 하는게 짜증나서
밤 12시 쯤 앙톡 돌려보니 22살 짜리 사이즈 괜찮네요 사진도 주는데
사진이 꼴려서 바로 달림
좀 어려 보이느데 상타치는 되어 보여서 텔로 바로 입성합니다.
씻고 나와서 애무 좀 받고 애무 들어가는데....
근데 이년 구멍이 쫄깃 쫄깃한데 타성이 좋은지 손가락을 빨아 드립니다.
두개 넣었더니 부드럽게 들어가길래 3개 넣었떠니 또 잘 들어가네요
그래서 아직 도전해 보지 않은 4개를 넣고 쑤셔 봤습니다. 신음소리 커지면서 좋아 죽네요 ㄷㄷㄷ
함참 쑤시다가 흥북되어서 바로 꼽았습니다 ㅎㅎ
헐렁할 줄 알았는데 어려서 그런지 빡빡하더라구요...
급 흥북되어서 여성상위 + 후배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근데 자세 바꾸려니 애가 싫은티를 내서 다시 볼 생각은 없더라구요...
마인드가 조건에서는 기본인거 같습니다.
전에 만난 애나 함 버 보려구요 ㅎㅎ
이번에는 손가락 4개 경험으로 만족합니다.
즐 휴가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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