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드디어 편하게 즐길 누님 소개해줌...
저녁에 친구랑 같이 4명이서 만나 술한잔 하러 고기집으로 고~~~
술한잔하면서 소개를 받는데.
친구랑 나랑 그리고 친구 세컨, 소개대상자...
그냥 평범한 40대 초 아줌마입니다.^^
술과 고기로 한잔한뒤 뭔가 아쉽다며...
노래방으로 고~~~
2차 술 마시며 노는데. 화끈하네요. 친구가 이거는 양호한거라며...
빽바지를 입은 엉덩이로 부비하는데 옆에서 친구는 웃고 있어요.
그리고 앉아서 잠시 쉴때는 가슴으로 안기고 저도 모르게 한손은 가슴을 터치... zz
약간의 서로 터치가 오가며 얘기하는데. 남편이 해외출장이 잦고 1년에 1달정도만 한국에 들어온다고.. 애들도 중,고등학생이라 신경쓸께 없다고. 여유 있는데 놀 상대가 없다고...
전에 어린애 만났었는데. 돈만 뜯어가서 끝냈다고...
친구가 옆에서 그런애랑은 틀리니 만나보면 좋을 것이다. 라며 저를 도와주네요.
약간의 취기가 올라와서 건너편에 있는 텔로 가고 싶었으나.
첫날 이니 만큼 다음을 기약하고 키스와 함께 귀가 시킨뒤..
친구와 단둘이 술한잔 하며 얘기하는데 서로 외로워 만나는거니까.
서로 책임없이 편하게 만나면 된다고 하며, 누나도 재력이 좀 있어서 알아서 오히려 더 좋을꺼라고 하더라고요.
자주 연락해서 만나야 겠어요... ㅎㅎ
전에는 후기 게시판에 정보요청글 올리시더니 이젠 페이도 없고 관계도 하지 않은 일기를 후기게시판에 작성 하시다니요
아무리 방장이 없어져서 관리가 안된다지만 기본적으로 이런 후기는 포인트성 글로 밖에 안 보입니다
이런식으로 후기 게시판에 작성하면 다들 별 달고 있을겁니다
아나바다 후기게시판에 정보요청 글로 중령 단거 보다는 낫죠. 하지도 않고 정보만 얻어 편하게 진급이나 하고... 남 욕할 시간에 본인이나 제대로 된 글이나 쓰셔...
에~~ 이번 후기는 무효.무효... 한게 없어여~ 이런후기는 인정 안됨요.
첫날밤 후기부탁용
조만간 보기로 했으니 보고 나서 후기 남길께요 ㅋㅋ
부럽습니다 좋은 만남 하시길~
친구가 사업해서 저보다 돈을 더 잘벌어요 ㅋㅋ
연수동이면 근처인데ㅠ
절친이라 해준거 같아요.
그분 영종도 사시는분 아닌가요?
아니에요.. 연수동 거주해요 ㅋㅋ
난 헛살았나봄 ㅜㅜ
이래서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하나봅니다ㅎㅎ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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