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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즐톡
아이디 : 살마나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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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수원 곡반정동
나이 / 스펙 : 24~26으로 나이가 자주 바뀌는듯
조건 및 페이 : 2-10 이었지만 1-5 텔비2 택시비 7000 ㅠㅠ
성격 : 징징이
내용 :
안녕하세요
수원의 핸플업소는 인증이 안된다고하고 다니던 1인샵이나 좀 다니다가 간만에
어플을 켜봅니다
거리 1키로에 하나 올라오더라구요 돈이 급하다나
만나자고하니 곡반정동 버스정류장 안쪽 세븐일레븐을 찍어주더니 여기로 오라고합니다
마침 망포역에 있을때라 버스타고 출발~
가는 내내 오고있냐 어디쯤이냐 언제오냐 이렇게 재촉을 하더라구요
여차저차해서 세븐일레븐 앞으로오니 그 앞 건물 5층으로 오라고 해서 올라갑니다
집에 들어가니 강아지 두마리가 절 반기네요
그런데.. 여기 1.5룸인데 방에는 에어콘이없고 거실엔 에어콘이있는데 개가 있고 또 비좁네요
친구랑같이 산다는데 어케 사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텔 가자고 하고 나옵니다
세류동 맥도날드로 가는데 그날따라 길이 또 왜이렇게 막히는지 신호 4번 걸리고 유턴하고
이거 멕이는거아닌가 싶을때쯤 도착해서 텔비 내고 들어갑니다
하... 저는 육덕을 좋아하는데 이건 좀 .. 음.. 설마 보징어도 심하지는 않을까 싶어서 맡아보니 다행히
보징어는 없더군요
애무 시작하는데 사까시 2분만에 턱이아프다 입이아프다 징징거리길래 걍 눕혀놓고
제가 애무합니다 보빨만 한 15분 한거같네요 그리고 삽입하는데 처음엔 좀 조이나 싶더니
몇번 왕복하니 헐렁.. 그래도 집중해서 한번 싸고나니 급격히 현자타임이 와서
약속있다고 하고 5만원 던져주고 나왔습니다
하... 그리고 이 사람을 본 다른분이있는지 궁금해서 검색을 좀 해봤는데 안나오네요
꽤나 어플에서 상주하는거같던데 여튼 여러분 돼지 조심하세요 ㅠㅠ
값싼애들 돼지밖에없어서 너무 슬픕니다
그러고보니 곡반정동은 안좋은 기억밖에없네요 예전에 모녀어쩌고 했을때 완전 해골뼈다귀도 있었고
대딸만 해준다고 한 돼지는 가방 뒤져서 지갑훔쳐가고
곡반정동은 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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