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하지만 앙톡도 하는것 확인
아이디 : 만남
전번 : 010-****-4241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 도봉구 창2동(신창동라인)
나이 / 스펙 : 45 / 약뚱
조건 및 페이 : 1-10에서 1-8로 조율
성격 : 무난한편
내용 : 4대룰 중 후장 얼싸 안됨.
즐톡에 1키로의 조건이 떠서 혹시나 동네가 아닌가 하는 마음에 두근거리며 쪽지를 날렸습니다.
(요즘 즐톡 스샷이 안찍히는데 방법 아시는 분은 댓글 좀...)
바로는 아니고 금방 반응이 오는데요.
바로 1-10이라고 날려주네요. 그래서 텔비 포함이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본인집에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옛날 어떤 수유 아줌마가 생각이 나서 오피스텔에서 혼자 사나보다 했죠.
그리고는 어쨌든 만나기로 하고 연락번호 주고받았습니다. 카톡을 보니 그래도 정말 40대중반인가보다 했고,
나름 괜찮겠다 했습니다. 그래도 40대는 1-10이 고페이이기 때문에 조율을 했죠.
그런데 무슨 자기가 뭐라도 된것마냥 이야기를 하더군요. 음...어쨌든 저 사진이 진짜면 1-8도 아깝지 않으리
생각하며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왠걸...우선 집이 오피스텔이 아니라 완전 일반 가정집입니다.
자식 둘이랑 같이 살고 있다고 하네요. 애들은 7시 넘어야 들어온다고...
이미 옷은 야시시하게 입고 있는데 강아지가 두마리 있는데 방에 가둬놨다고 강아지들이 낑낑거리는 소리가 나네요.
뭐 어쨌든 본게임에 들어가려는데 불을 켜고 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왠걸...40대중반은 아니고 후반에서 50대초반으로 보이더군요...아 썩을...
그러면서 성감대가 어디냐고 하니 제가 후장이라고 하니까 지가 거기는 또 비위가 약해서 못한다는군요.
그럼 애무는 잘하느냐? 기본적인 삼각애무인데 그냥 여관바리에 비해 애무를 오래해주는 것이지 잘 하는 것은
절대 아니였습니다. 한가지 특징이 있다면 딥슬롯은 가능하더군요.
위에서 좀 하다가 다리아프다고 해서 바로 자세바꾸고 저도 좀 그냥 빨리 싸고 가고 싶어서 강강강 한 다음
안에 사정했네요.(지가 루프를 해서 괜찮다고 합니다.)
텔비를 아낄 수 있다고는 하나 2-8정도가 아니고서는 절대 재접 의사가 없네요.
그냥 같은 동네 사는 주인집 아줌마랑 한 느낌이였다보니 그 자체가 느낌이 있긴 했지만 굳이 그런것이 아니라면
다른분들께 추천해드리기 어렵습니다.
가슴은 그래도 꽤 크지만 이쁜 것은 아니며 조임의 경우 그냥 보통이하에 보지 자체가 좀 얇다(?)보니 제 물건이 깊게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참 요즘은 좋은 아줌마 구하기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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