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하리
전번 : 010 - 22** - 8611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시흥 정왕
나이 / 스펙 : 27살에 너무 작지 않은 160의 키 그리고 B컵 정도의 가슴
조건 및 페이 : 1/13 ㄴ콘 (ㅌ비 미포함ㅠㅠ)
성격 : 겉으론 시크한척보이지만 막상 ㅌ 입성하고 얘기좀 나눠보니까 쑥스럼쟁이
내용 : 안녕하십니까? 여탑을 알게된지 얼마 안되 횐님들의 글을 열심히 정독 후. 처음으로 도전해본 후기네요 ㅎㅎ;
글재주가 없어 읽으시는데 불편함이 있으시더라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
한창 군대 있을때에도 시도는 해보았지만 끝끝내 포기해야만했던 어플을 이용한 만남;; 전역하고나서는
일,잠의 반복 생활만하다가 가끔씩 친구의 유혹으로 노래방만가본게 다였던 저에게 어제 밤의 일은 마치
첫 직장생활같이 설레면서 두렵기만 했습니다. 휴가고해서 심심하던 찰나에 여탑을 들어와 후기글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중, 앙톡을 많이 쓰시는것 같아 설치! 자질구레한 절차가 없어서 편하더군요...
헉 그런데 쪽지 한통에 90포... '결국엔 결제 한번은 해야되는 것 인가' 해서 끄고 자려다가... 이 멈출 수 없는
열대야의 밤 그리고 욕구를 이길 수 없어서 속는셈 치고 1000포만 결제해서 몇통 돌려보다 안되면 자자! 라고
결심하고 톡을 돌려봅니다... 늦은 밤인데도 꽤나 빠르게 톡이 하나하나씩 올라오는데 사진 괜찮은 처자들에게
날려보면 죄 다~ 광고...ㅠㅠ (아...역시 포기해야하나...;;) 남자글만 주구장창 올라오는데, 하리라는 닉에
얼굴은 안보이지만 꽤나 몸매도 좋아보이는 처자 톡이 눈에 띄었습니다 (얘만 해보고 안되면 자자!! ㅠㅠ)
톡을 날렸는데 광고가 아닌 'ㅋㅋㅋ 안자고 뭐해?'라는 답장이 왓습죠! 크게 숨 한번 고르고 천천히 대화를
이어가던 중 정왕에 산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만날 수 잇냐고 물어보자 흔쾌히 알겟다고 하네요?
화장하고 뭐하고하면 40분쯤 걸리니 너도 천천히 나와라~ 더위에 흘러내리던 땀이 그 순간만큼은 싫지
않았습니다 ㅋㅋ... 바로 샤워 대충 하고 15분정도되는 거리를 떠납니다~ 낙원교회를 찍고오라는 길래
유유히 떠났습니다. 그리고 도착.. 처음이라 그런지 사뭇 떨리더군요.. 인근 편의점에 가서 커피를 사고
떨리는 가슴을 커담으로 마무리하고 차에서 대기하던 중 사이드미러로 처자의 실루엣 포착.
노크하길래 문 열어주고 설레는 맘으로 얼굴을 봤는데, "음? 꽤나 귀엽네" 동글동글한게 귀염상이 더군요.
바로 정왕 E마트 인근의 ㅌ촌으로 갑니다 (사실상 텔비까지 썻으니 13이라는 가격은 무의미하네요;;)
차에서 내리고 ㅌ로 가는데, W-O-W 몸매가 상당히 좋습니다. 적당한 살집에 제 손에 꽉찰만한 가슴...
전반적으로 스펙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ㅌ 입성하고 바로 에어컨 좀 켜고 티비보면서 ㄷㅂ한대씩 펴고
본 게임에 나서기 위해 침대로 쏙. 하; 역시나 이런건 처음이라 너무 떨리더군요;; 처자도 쑥쓰러운 듯
이불만 부여잡고 있길래, 대화를 좀 햇습니다~ (뭐 그냥 간단한 호구조사같은..) ㅋㅋㅋ 처자가 그러더군요
자기보다 더 부끄럼 많이 타는 것 같다고...;; (첨이라 미안 ㅠㅠ;) 확실히 조명이 잇으니까 그런 것 같아서
티비도 끄고 남은 불도 다 끄니, 그제서야 뭔가 할 수 잇겟더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슴부터 천천히
만져줬습니다. 어차피 시간제한도 없겟다. 천천히 즐겼습니다. 목 가슴 BJ 순서대로 천천히 하다보니
처자의 거친 숨이 느껴지더군요. 부르르 몸을 떨기도하고요 ㅋㅋ 상당히 잘느끼는 처자를 만난 듯 햇습니다.
사실 나름의 제한이 좀 많을 것 같았는데, 있는 그대로 다 받아주더군요... 애무 좀 하니 흥건해 지더라구요..
키스를 좋아하는데 키스는 조금 서툴더라고요 ㅋㅋ; 애기도 아니고 알만한 처자가 키스스킬은 좀 부족 ㅠㅠ
콘돔 없이 그냥 꽂아 버리고 싶어서 밍기적대긴 했는데, 머리좀 집어 넣을려고하면 철벽같이 막히더군요...
아마 좀 더 조르고 분위기좀 몰아 갔더라면 되었을 듯 합니다만. '3번 말해서 안되면 하지말자'라는 나름의
철칙이잇기에... 옷입히고 문을 열었습니다... '와-' 이 말이 절로 나오더군요. ㅆㅈ 할때도 느꼇지만
27세에 이런 조임이? (매우 훌륭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생각 했을때 이정도면 훌륭하다 정도?)
열심히 물고 빨고 쑤시고... 나름 여럿 체위에 도전햇는데 다 받아주더군요... 그렇게 격정적인 몸의 대화를
마치고 물 한잔 먹으며 담배를 핍니다... 고된 자세에 다리를 후들 거리더군요. 좀 주물러 주고 각자 씻고
나갔더니 날이 밝아 오더군요...(만난 시간이 상당히 늦엇나봅니다; 허허) 집에 데려다 주고 연락처 주고 받고
집에 돌아왔네요 ㅎㅎ;; 생애 첨으로 이런 후기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뭐 제게 이런 용기를 심어준
여탑회원님들 글 읽은 것이 제역할을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래방만가면 후회하고 나온게 수십번인데
이렇게 귀여운 처자 만나서 꽤나 만족스러워서 후회없는 좋은 결과를 이룬 듯 합니다 ㅎㅎ
날이 오늘도 덥습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 그리고 열심히 일한 보상! 휴가를 즐기고 계신분들 모두
건강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요 ^^
p.s 충고댓글 감사히 받습니다 ^^; 지적도 좋습니다 ^^; 허접한 글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차마 처자를 못찍겟어서 샤워할때 실루엣이라도 비칠까해서 찍엇는데 안보이네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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