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반정동에서 계속 상주하고 있길래 호기심에 달려갔습니다
아파트가 아닌 상가주택이라 1층에서 사진찍어 보내라고 해서 사진까지 찍고 올라 갔죠
역시나 씹돼지였음..
문이ㅜ열리자마자 잡아 끌어서 들어갔는데 완전 지저분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화장실에 가서 양치하고 오라고 해서 양치하고 이런거 처음이냐고 해서 처음이라고 하니 자기가 알아서 해준다고 하네요...
옷을 벗는데... 안보이네요..
자지도 죽어버리고...
손으로 해줘서 한발 겨우 빼고 나왔습니다..
이일로 조건은 안하게 되는...
차끌고 정말 힘들게 가서 무단주차까지 하고 왔는데... 정말 현타가 씨게 오더군요..
곡반정동은 거르시길...
돼지랑 할 빠에는~~~~~~~~~
해골 이랑 하세요~~~~~~~~~
그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위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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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있는 곳에는 항상 돼지가 있다... 아닌 경우 거의 없음... 100명중 2명 정도
위추 드립니다.
곡반에서는 집으로 오라는 년들이 많은 특징도 있죠?
예전에 모녀 덥밥도 있었구요
대표적 고인물 3명 중 한명입니다
1. 저년 : 간단도 합니다
2. 어플에서 얼굴 까는년 : 씹돼지 입니다. 프사 믿지마세요
3. 건마 출신 돼지년 : 오크는 아닌데, 돼지입니다. 무슨 안마방 출신이라는데 나이가 많아서 빠는 건 잘합니다만 현타 옵니다.
요즘은 않보이네요
각도를 어떻게 찍은건지 본인 맞다고 하던데... 가슴만 하얗게 강조해서 찍어 놨던데...
곡반 정동이 맞을겁니다
전에도 근처에서 집에서 구하는 애들 있었는데
어느분이 보도 ? 죽순이라고 얘기 해서 패스 햇습니다
조건 진짜 첨인지 모르겟지만
현타 씨게 오신거 정말 축하 드립니다~`
다시는 조건 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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