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해외에 나갔다 오느라 약 10일 동안 못했더니...ㅜㅜ
섹파에게 연락했더니 이번 주 끝에 보자고~~~ㅜㅜ 난 정말하고 싶은데 ㅜㅜ
입국 다음 날 바로 송림으로 달려갔네요.
먼저 오복에 가서 "가을" 처자 지명 했더니, 오후 7시 출근이고 월과 화욜은 쉰다고 해서 그럼, 담에 올께요. 하고 과감히 나왔지요.
바로 유진으로 향했어요.
커피 처자는 휴가 중이고, 대신 비누 처자 출근한다는 거 알고 있었던 지라 바로 비누 처자 지명.
실장이 알지? 나도 당연하다는 듯이 "알아요. 1시간 정도 대기"...ㅋ
드디어 송림 3대장을 다 접견하는구나^^
40~50분 정도 TV 영화 보고 있었는데, 똑똑 노크 소리.
옅은 분홍색 원피스에 늘씬한 비누 처자 들어오네요.
첫인상은 인공미가 있지만 큰 눈과 계란형 얼굴의 미인 이었어요.
연륜이 묻어 나지만(40대 초반 쯤),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늘씬한 몸매와 얼굴.
외모상으로는 커피 처자보다 젊고 늘씬해 보이네요.
키도 있어서 길거리에서 만나면 한 번 쯤은 눈길이 가는~~~
들어오자 마자, 얼마나 기다렸냐고 미안하다고~~~
생글생글 웃으면서 살갑게 대하는 것이 커피 처자 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본 게임에서도 역시 옐로우 출신답게(어디서 들은 애기) 삼각애무 정성들여 하고 요구사항 왠만하면 다 들어 주네요^^
먼저 상위 자세로 방아찢기 기술 시전하면서 돌리는 기술까지...^^ 발사 할 뻔 했지만... 참아내고...
요구하지도 안았는데 먼저 키스 세례가 들어 오네요^^
내가 위로 올라가서 하겠다고 하니, 자세 바꾸고 리드미컬하게 기술 시전... 잠시 내 기술을 몸으로 감상하더니,
"오빠! 완전 선수네.." ㅎ
아주 둘 다 기분좋게 마무리 했네요.
슴가는 수술했네요. 수술한지 몇년 안되었는지 약간 단단한 것이 만져지네요.
살짝 아쉬운 건 머리카락에서 담배 냄새가 살짝 났어요. 코코넛 향수로 감췄지만 내 코는 못 속이죠.
담배 좀 줄이면 좋겠다고 한 마디 하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커피 처자 이후에 아주 상쾌한 즐달이였어요.
송림에 오면 항상 2번은 해야 했기때문에 처음으로 '거북이'로 향해서 '사랑' 처자 있냐고 물어봤더니,
허리 시술했다고 당분간(4월) 못 나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향기좋은 비누로 깨끗한 샤워를 한 상쾌한 마음 간직하고자 그냥 집으로 돌아 왔네요^^
비누 처자 정말 송림 3대장에 어울릴만 합니다.
고객 대하는 자세와 마인드가 커피 처자와 함께 거의 최곱니다^^
주말에 가면 볼 수 있습니다.^^
1시간 정도 기다리셔야겠지만요.
오래전에 채팅앱에서 만났네요.^^
형님 즐달축하드리고 몇시즘 가셨나요? 그리고 오복후기의 썬? 써니? 같은 이름일까요?
감사합니다.
오후 4시쯤 방문 했고요.
저는 썬=써니로 알고 있는데 잘 못 알고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아직 '썬' 처자나 '가을' 처자를 한 번 더 못 봤기때문에 확인이 늦어지고 있네요.
아! 오전 시간부터 출근하나요? 너무 힘들텐데...
비누 처자 쉬는 날이 하루 밖에 안되나요?
커피 처자는 2일 쉬던데요.
커피 처자와 비슷할겁니다.
오후 3시~새벽 1시. 수,목 또는 화,수 쉬는 날일겁니다.;
감사합니다.^^
송림 3대장 이름이 아깝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누 처자나 커피 처자는 1시간 대기할 가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누 처자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커피 처자 출근하게 되면 누굴 먼저 만나야 하는지 고민 될거 같네요.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비누 처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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