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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송탄/20/156/45/B - 처자성격에 내상 ㅠㅠ

    어장 : 앙톡



    아이디 : 아담공주



    전번 : 미교환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송탄



    나이 / 스펙 : 20 / 156 / 45 라고 올렸는데 실나이는 23살 입니다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개싸가지



    내용 :



    2년전 부천에서 2:1 각목을 당하고 난후 여탑에 각목후기를 마지막으로 조건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주변에서 성공담을 계속 들려줘 요즘 다시 재미붙이기 시작했죵 ㅎㅎ



    송탄에 실사를 올린 아이가 있어 몸매도 아이디따라 아담아담하니 접선했습니다.



    역시... 얼굴은 망가졌구요....



    근데 이 애 차에 타는순간부터 아주그냥 입에 걸레를 한바가지 문거마냥 욕지거리를 하더군요



    "X발 개덥네... " 부터 시작해서 제 차에있는 커피를 보더니 "이건 내꺼네"하며 그냥 한입먹더니



    "X나 맛없네 X발 이딴걸 왜 쳐먹고 다녀~!!!" 이러면서 ㅎㅎ



    그래두 몸매는 괜찮은거 같아 모텔로 걍 데리고 갔습니다.



    들어가서 담배피면서 갑자기 과거사를 얘기하는데



    소년원갔다온 얘기 (고딩때 친구 조건시켰다네요....) 바이크 훔쳐타고다닌 얘기 (무려 CBR을... 구라일지도..)



    후...제가 들으면서도 도망가고 싶더라구요... 근데 이미 다 벗겨놓아서..



    시작합니다......



    근데....



    두세번 BJ하더니 길다고 하기싫다고 그냥 드러누워버리더라구요.... (물론 욕한바가지와 함께...)



    BJ할때 골뱅이 좀 만지니 물은 어느정도 나오는거 같아 빨리 하려고 삽입하는데



    이 처자 그냥 삽입하면 아프니 자기가 직접 넣는다고 하고선 넣으면서도 아프다고 또 욕한바가지....



    아 진짜 뒤집어 엎어버리고 나오고 싶었지만... 삽입직전까지 간거 무념무상으로 걍 하고 왔네요....



    좀 쉬었다가 나가자는거 걍 부리나케 씻고 나와버렸습니다.....



    와꾸나 뚱으로 내상은 있어도 싸가지가 저래 없어서 내상당하기는 첨이네요....



    안타깝게 처자가 앙톡에 올린 사진을 여기에 올리고 싶지만 요즘 앙톡이 캡쳐가 안되네요...



    업소다니며 마인드 좋은 처자들 만나는 마인드 중시 횐님들은 멘붕오기 쉽상일거 같아요 ㅠㅠ



    왠만하면 피하시길....



    이상 허접소위 후기 마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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