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낮에 수원꽃동네 아리를 보고 왔다가
씨발 쉬는날인데 김천으로 출장가라고 해서
김천으로 갑니다.....
안갈려다가 김천역(?)이 생각나서
그냥 못이기는척 하고 가봅니다.....
미미가 요즘 잘 안나온다고 해서
꿀벅지 달자를 불러봅니다~♥
대전야구오빠, 오랜만이다 하면서
반겨주네요^^
애무를 해주면서 특이하게
입으로 콘돔을 껴주는 모습이
섹시해보입니다
미미처럼 뒤로 돌아서서
여상을 해주는데
똥꼬에 애액이 흘러서
반짝반짝하는게 야해보입니다♥
그러면서 뒷치기로 전환을 해서 쑤시는데
특유의 신음소리를 내주는게
넘 꼴릿하네요♥
누가 보면 제가 절륜한줄 알겠습니다(ㅜ.ㅜ)
하지만 저도 신음소리에 급흥분해서
시원하게 사정합니다.....
이미 아리한테 2샷을 해서
안나올줄 알았더니
많이 나오네요(^^)
그 대신 갑자기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요.....
상품권 팁으로 주고 기숙사로 가는데
계속 생각나네요......
불면증약을 끊으니까
요즘 성욕이 너무 강해져서
고민 아닌 고민입니다(~^^♥)
따지지 않고 그냥 드렸습니다(?)^^
이번에 재개발 소식들리던데 없어지기전에 한번 가야될텐데... 호빅라인에 미미 가연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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