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보이네
전번 :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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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시흥 시화
나이 / 스펙 : 24살 163/53
조건 및 페이 : 1/13
성격 : 살짝 4차원
내용:
너무나 많은 내상을 당한뒤로 조건을 떠낫다가 참새가 방앗간 못지나치듯이 ...습관적으로 출장이나 타지역을
가게되면 한번씩 손이갑니다; 어느샌가 쪽지비용까지 올랐더군요 ㅎ
남동공단 거래처갔다가 시화들가는길 어플한번 돌려보니 다 동물농장에 보도들만 수두룩해서 그냥 갈까하다가
민간처자 같은 느낌의 방제목 지금~ 과 아이뒤또한 특정명이 아니라 말을 건내 봤더니
마인드가 갠찮은듯 하여 접견했습니다.
시화병원뒤에 유흥단지쪽에서 볼꺼같으면 보도느낌이 물씬이라 절단하려 했는데 병원뒤쪽 아파트에 사는 처자
였습니다.
순진한척 이빨좀 털었더니 아파트 주차장서 접견성공했습니다.
사실 보니 얼굴은 역시 중하 입니다. 근데 원피스룩이 꼴릿하여 차에 태웁니다
떨려서 죽는지 알았다는둥 몇번안해봐서 무서워서 많이 고른다는둥 조건녀들은 숨소리도 거짓말이라는
명언을 항시 가슴에 새기고 맞장구만 쳐줍니다
태우고 바로 근처 텔로 이동하는데 오빠가 너무 무뚝뚝해서 무섭다고 이상하다고 개소리 시전~
또 달래고 이상한 사람 아님에 갠찮다고하고 실랑이하고 텔입성 했습니다.
매너좋은척 그냥 씻고 기다리는데 먼 씻는데 한 15분 20분걸립니다 집에서 나왔음에도 전화기도 가지고 들간상태라
슬슬 불안해지기 시작하는데 안개자욱한 욕실문을 열고 나옵니다
뱃살이 좀있는데 가슴은 살짝쳐졌지만 자연산이고 봐줄만합니다 아무리봐도 53은 아닌듯 싶고 58은 되지 싶습니다.
관계 과정이야 비슷하지만 역립반응도 나쁘진 않은대신에 보징어는 없는데 보지모양이 썩 이쁘진 않아서
많이 빨진 않고 그냥 저냥 즐겨봅니다.
정자세로만 하는데 깜빡않고 콘착용을 안했다면서 서둘러 콘착용을 시켜버려서 진짜 민간처자 느낌이 납니다.
이자세 저자세 몇번 즐긴후 사정..
그냥 평달수준의 달림기엿습니다,
민간처자 느낌이 나지만 살짝 4차원이라 경계가 많고 말도 너무나 많아서 조금 피곤한 생각이 듭니다
(20살때는 스폰받았고 달350정도 받음서만 했고 조건은 몇번안해봤다,전남친 시화깡패인데 징역에갔는데
다시 날 찾아올까바 이사생각중이다 뭐이런 개소리들)
요약을 하자면 매너있게 보이니~ 스폰생각있음 하자 또는 전남친이 자기에게 아직 애정이 있고 집착도 있어서
날함부로 대하면 안될꺼다 요런 느낌입니다 ~물론 개소리이고 눈꼽만큼도 원하는대로 응해줄생각이 없습니다.
딱 1~2번 볼싸이즈 입니다..
얼굴은 하관이 살짝 발달한 스타일 중하이고 머리색깔은 탈색한 노란색입니다.
매너 좋은척을 한것도 있지만 이리저리 출장다니느라 몸상태가 피곤해서 인건데
아주아주 점잖은 사람인것을 생각해서 라인으로 아직도 연락이 오는데 조금 귀찮습니다
생계형 처자인건지 그냥 가끔하는건지 아직은 좀더 두고봐야 할듯합니다.
그쪽 주변 이런처자 뜨면 제 정보 빌미로 취향이신분들은 한번쯤 접견해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합니다.
근데 무조건 1회용이란점 말씀드리고 싶고...저런 사이즈가 먼 달에 350애기하니 돈이 마빡에서 튀어서
경기가 활황기에도 저런 비용을 쓸수있는 호구들이 있을수도 있단 생각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아무리 싸이즈가 뛰어나도 원래는 1-10 2-15 국민페이를 고수해야 하는데 욕구에 충실한 남자들과
순딩이들(호구)들이 많은바 이 시장이 너무나 지져분하고 너무나 가성비가 떨어지는 시장이 됬음에,
가뭄에 단비과 같은 여탑과 같은 주옥한 사이트가 있으니 항상 검색을 생활화 해야 하고,횐님들끼리
정보공유를 많이 해야 돈도 아끼고 좋은것 나눠먹는 아름다운 풍토조성이 되야 할듯 싶습니다.
가치 씁시다..공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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