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퇴근후 가봣습니다. 5~6시쯤?
언니들예명 나열해주는데 그닭 ..에이급언니는 없다하여
로나 지명후 샴푸 & 샤워
전화벨 울리더니 줌마왈 " 로나 3시간 끈었다고...
아 찌발 새기 ㅡㅡ 술약속이있던터라 빠르게되는 언니로 초이스~!
새로왓다는 세윤? 좆빠지게 기다리다 20분 되면 가자
마음먹는데 ! 들어옴! 마스크 귀염상 에 젊은스타일 패션
벗는데 뱃살..이.....젖살이... 귀욤순해보이는?뚱 ..얼굴은 작고 순해보임 몸은큼 ㅋㅋㅋㅋㅋ아오 찌발..
다이어트약 먹는다고...갑자기 11kg 쩟다나 어쨋다나..
비누가 그립다를 외치며
애무받는데 나름 사까시는 잘하네? 혀기술이 좋음
일한지 2틀됫다면서 덥다고 이지랄 선풍기 ON
보뎅이가 계속 말라있고 아프다고 얼굴 찡그리는데
일반인느낌나서 뒤칙이로 큰방뎅이 보고 강강강 피니쉬~
전체적인 느낌은...마인드 좋고 귀염순한40초 뚱? 키스보빨가능할듯..개인평.. 슬림처자 대신 뚱스타일좋아한다면 접견하시길
오복은 가을...
비누 처자 17일 일욜부터 출근하고 있습니다.
대신 커피 처자가 10여일 정도 휴가입니다.
그리고, 비누 처자는 오복이 아니라 유진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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