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텔은 피하라는 국룰을 무시한 대가가 크네요
논산에서 숙소생활하는데 휴게업소가 3군데 있기는 하지만 출근률이 저조해서
3대 어플을 돌리던 중 가끔 올라오는 어아디가 있어 문의하니 바로 답장이 오기에
16KM이긴 하지만 계룡대 근처 엄사면으로 달려 갔네요
도착해서 문자하니 선텔을 요구 하기에 안한다고 하니 몸사를 보내주는데
보자마자 나에 손은 어느새 어플로 대실을 잡아버리네요
부푼 기대를 가지고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바로 들어오는데
쓰벌 할마시가 들어오네요 논산역에 있을벗한 페이스네요
옷입고 나가려는데 저에 좆을 잡고 안놓아 주네요 이왕들어온거 잘해주겠다는 말에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페이 지불하고 노콘으로 진행하는데 삿까시와 손으로 사용하면서 마무리 하려 하네요
실망감에 포기하고 눈감고 있는데 5분정도 하더니 제가 반응니 없으니 바로 삽입하네요
여상으로 시작 정상위 후배위 순으로 20분정도 하니 지 힘들다고 왜 안싸냐고 시간 재촉을 하네요
허벌창에 쑤셔대니 아무느낌 없는걸 할마시가 힘든지 이렇게 애먹이면 다른일 못한다고 그냥간다고 하네요
그럼 사정 안했으니 돈 돌려달라고 하니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기에 그럼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강강강 으로 5분정도 하니 자기 힘들다고 자꾸 빼려고 하고 안되면 그만하라고 자꾸 재촉하네요
짜증나서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 하고 즐달했던 기억을 상상하며 얼굴보면 못할거 같아서 눈감고
강강강으로 힘들게 마무리 했네요
하는도중에도 문자도 계속오는거 같고 끝나자 마자 후딱 나가네요
할마시가 보낸준 몸사 첨부하니 저처럼 속지 마시길
선텔은 거르는게 국룰입니다 사이즈 안나오는 여자들 선텔해서 빼도박도 못하게 하는 모텔 피싱 이죠 ㅋ
업자 1명이 2개 업소를 운영하다. 1개가 얼마전에 생겨났네요
하지말라는 선텔은 왜자꾸 낚이는건지 이해가 안됨
몸사를 보는순간 뇌를 좆이 지배 해버렀네요
다들 이렇게들 당해요 경험이죠
가격조정 거기까지는 생각 못했네요 참고하겠습니다
앞으론 거르세요 위추드립니다.
머리속에 깊이 세겨두겠습니다
수업료도 몇번 내긴 했지만 몸사진을 보는순간 빛보다 빠르게 텔예약을 해버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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