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누님을 보려했으나 밑의 회원님이 남겨주신 후기를 못보고.. 허탕인가싶었는데
포기하지못하고 다를사람있는지 확인해봅니다
짬이 오래되지못하다보니 여러분들이 계셨는데요
다들 이름을 모르겠더라구요
세윤..? 세희 미숙.. 워 여러분들이 있어서 모르겠다고하니 주인장 마른 어린 희영 추천해줍니다
에이 모르겠다 하고 국페지불후 들어가니 20분 안에 오더라구요
첫인상은 차갑습니다 인사후 탈의, 누우세요
간단히 삼각후 , 참고로 밑에 빨아줄땐 이를사용해서 좋긴하지만 압력은 약합니다
그래도 충분히 섰으니 시작해보는데 쪼임은 좋더라구요
기분좋게 여상 살짝 후 눕더라구요
이후 정자세에서 발싸했습니다
끝나고 이야기도 날씨얘기만살짝하고 그땐 살짝 웃더라구요
나쁘진않았지만 커피누님 보고싶네요.. 열흘후돌아오신답니다
얼굴은 각진 마른 가슴은 비 정도?? 씨컵일수도있구요
뱃살은 조금있는 단발입니다
즐달하세요~
비누나 커피보러 조만간 내방예정 ㅋㅋㅋ
희영이 예전에 노랑머리 희영이랑 같은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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