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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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영등포, 광명, 독산동 차간단

    어장 : 앙톡 즐톡



    아이디 : 모두 자주 바뀜 (허나 톡주는 내용보면 항상 같기 때문에 알 수 있음)



    전번 : 톡으로만 얘기함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영등포, 광명, 독산동



    나이 / 스펙 : 영등포  20살 166 49 a 8만원



                        광명동  21살 160 50 8만원



                        독산동  20살 기억이 안남



    조건 및 페이 : 영등포 광명 : 가슴위로만 터치, 키스 가능 아래는 노 8만원



                          독산동 : 가슴터치가능 10만원



    성격 :  영등포 독산동 모름



               광명동 겁많고, 요구하는거 들어줌.



    내용 :



    3년동안 조용히 살다가 다시 여탑을 가입하고, 눈팅만 보름정도 하다가 저번주 부터 실전에 돌입하였슴.



    원래 눈팅만 하는데, 넘 화가 나서.....24시간 안에 있었던 차간단 상황을 이 새벽에 적어보기로 함.



    7월29일  토요일 새벽 1시



    영등포 신길동 215-6 주소 알려줌



    톡내용 : 166 49 a 8만원

    예뻐요 뚱 퍽 절대 아니구욤!

    낚시 아니에여



    다음 지도엔 태성여관이라고 나오지만 가면 대원여관임.



    지금 1시인데 나올 수 있냐고 물으니, 친구랑 같이 여관에 있다고함



    가면 톡 대답안하고, 삭제함. 웃긴건 주변에 나같은 한넘은 차 세워두고 있고,



    한넘은 어디서 나왔는지 대원여관을 왔다갔다함. 그러다 한참을 계속 쳐다봄. 



    앙톡 즐톡 다 존재함. 아이디 수시로 바꿈. 새벽 3시에도 함.



    집에 오는길에 영등포를 지나는데, 왜 근처에 영등포 뚱이가 많은지 확인하였슴.



    영등포우체국 지나고 신도림 방향으로 가다보면 내 몸통만한 다리를 그것도 한다리가 정말 내몸통만한 다리를 한 여자애들이 담배피면서 핸드폰들고 몰려 있었슴. 산내서 내려온 곰인줄 알았음.



    7월29일 밤11시



    광명시 광명동 52-??번지로 오라고함. 도착하니, 길도 좁고 일방향 많고, 넘 주변이 어두웠음.

    내 기억으로는 160, 50이라고 했는데 더 나가보임. 근처에 있다고 하니, 그 주소 정확히 있는 곳 까지 오라고 함.

    길 좁아서 못들어 간다고 하니, 무조건 오라고 함 그래야 바로 탄다고함. 난 S노래빵 앞으로 오라고 실랑이 벌임.



    옆에 목감천이 있었는데, 아래서 여자3명이 술먹고 있고, 나이 먹은 아저씨는 20m정도 옆에서 퍼질러 자고 있음. 기다리면서 담배피고 있는데 여자 셋이 날 꼬나봄. 무서우면서도 불러주기를 바랬슴.



    이래저래 만나니, 나처럼 겁이 많았슴. 집앞까지 와야지 뭔일이 생기면 자기가 방어할 수 있다고 집앞까지 오라고 한거였음. 하긴 길 좁아서 차 빨리 못감. ㅋㅋ



    전혀 못함. 빨기만 함. 뽀뽀가능하고 가슴 터치 가능함.

    늦은 시간에 어떻게 나왔냐고 물으니, 부모님 자고 계서서 몰래 나왔다고 함.

    집근처에 내려주고, 집에 와서 확인하니, 다른 넘 또 구하고 있었슴.



    집에 오고 30분 후 차간단 있길래 다시 나감. 7월30일 새벽 1시에 감. 내가 미쳤지.



    금천구 독산동 293-19로 오라고함.



    어제 차단간 바람 맞아서, 좀 그렇다고 얘기하니, 자긴 바람아니라고 함.



    근처 새마을금고에 있다고 함. 오면서 비상깜박이 키라고함.



    당당히 비상깜박이 키고 가는데 바로 건너편에 경찰차 서있음. 젊은 남자새끼들도 많고.



    바로 밑에 국빈관이 있어서 그런지 택시많고 사람많음. 넘 무서웠음



    새마을 금고에 있다고 하고선 갔는데 없음. 조금 기다림.



    불안해서 나와서 담배피는데, 남자새끼 3명이 10m 앞에서 길건너 나한테 다가옴.



    바로 건너편에는 경찰차. 다가오면서 날 꼬나봄. 그리곤 지들끼리 뭐라고 얘기함.



    헉, 순간 땀이~  피던 담배 던지고 차에 타야되나 말아야 되나 말성임.



    5미터 앞에서 나랑 차랑 번갈아 봄. 그러더니 걍 지나쳐서 차 뒤를 보고는



    "아 이게 벤츠 모모구나" 하고 말함. 이 씨벌 넘들~~ 쫄았잖아!!



    그 후 비상깜박이 끄고 차를 골목으로 옮김. 톡으로 거의 다왔다고 하고선 10분이 지나도 않오길래



    톡으로 대답없으면 간다고 하고 걍 집으로 옮.



    집에 와서보니, 톡 삭제하고 방 다시 만들어 놓았슴.



    이제 자고 밤에



    23살 160. 48 차간단 8만원 가슴터치 가능. 대림운동장 볼 예정임. 톡주기로 했는데, 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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