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에서 라인으로
아이디 : 은서(?)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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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부천 상동
나이 / 스펙 : 25세.165.48.C
조건 및 페이 : 2-20(1-15인데 두번으로 해서 20)
성격 : 좋음
내용 : 3~4일전... 앙톡에 저렴한 여인이 있어(프로필상 육덕) 간만에 육덕의 여인을 보고자 쪽지를 보내본다. 사진을 받았다... 괜찮아 보이길래 작전동으로 출발... 잠시후 육덕여인을 만났는데, 뚱이고, 사진과 너무틀린 여인이다. 그래서 죄송하다고 하고 그냥 돌려보낸다...
아쉬움이 남아서 다시 검색을... 상동에 23살.C의 여인과 접속... 상동 외길수산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출발... 이런 낚시... 많은 경험은 없지만, 처음 당했네요...이런 허무함이...
오늘은 일진이 좋지 않구나 하고, 가게로...
잠시 휴식을 취한후 다시 탐색... 거리 3K에 잠시 후에 뵐수 있을까요라는 여인이 보이길레, 쪽지를 보내본다...
나 : 오늘도 많이 덥네요..
여 : 그쵸. 많이 덥네요. 비가 왔으면 좋겠네요..
나 : 어디세요?
여 : 상동이에요.
나 : 어텋게 되나요?
여 : 25살이고요. 165.48.C에요.나름 괜찮은 얼굴이에요. 지금은 수업중이라 안되고요. 6시 이후에 가능하세요?
그때 시간이 4시전이었다..
나 : 지금 가능한데, 6시 이후에는 오늘은 힘들어요. 혹시 라인 있나요?
여 : 님꺼 알려주세요... 연락드릴께요..
나는 얼른 라인 아이디를 그녀에게 알려준다. 그런데 연락이 없다....
다음날 2시 정도에 라인 톡이 온다..현장에 있어서 바로 확인을 못하고, 3시경에 확인..
여 : 안녕하세요. 저 은서에요.
나 : (이모티콘 하나 보냄). 미안해요. 지금 현장에 있느라고, 확인이 늦었네요. 오늘도 덥죠..
여 : 더우니까 겨울이 그립네요.
나 : 여름때는 겨울이 그립고, 겨울때는 여름이 그립죠..ㅎㅎ
여 : 그건 그래요. 혹시 지금 시간 되세요?
나 : 가능한데, 지금 모습이 별로라서, 실망하실거 같은데요.ㅎㅎㅎ
여 : 나쁜 사람만 아니면 되요..
나 : 그럼 뵈러 가죠.. 어디로 가면 되나요?
여 : 부천역 어떠세요? 저녁에 운동하러 그쪽에 가야되서요..
나 : 지금 부천역에서 좀 멀리 있어요. 송내쪽 어떠세요?
여 : 저도 지금이라면 송내쪽이 가까워요.
나 : 그럼 30분 후에 볼까요?
여 : 네 알겠어요.송내 어디쪽에서요. 그쪽에 모텔이 있나요? 못 본거 같은데.
나 : 몇개 있어요..ㅎㅎ 호미불닭 앞에서 뵈요..
여 : 네..
그렇게 하고 송내로 출발... 가는 도중에 자기 택시 타고 간다고, 도착 했다고, 언제 도착 하냐고 톡이 온다. 난 그때만다 지금은 부천체육관앞, 소풍앞.. 이렇게 답을 보낸다. 자기는 불닭 옆 편의점 앞에 있다고. 더우니 빨리 오라고 한다...
드디어 편의점에 도착 한 여인이 큰 손가방을 들고 있다.. 괜찮은 외모이다. 얼른 텔로 데리고 간다. 입구에 커피가 있는데, 나에게 먹을거냐고 물어본다. 그래요.. 시원하게 한잔 해요..ㅎㅎ
그렇게 그녀는 커피를 들고, 나는 그녀의 가방을 들고 방으로 들어간다..
들어서 커피한잔을 하면서 가방이 뭐냐고 물러보니 그림그리는 도구라고 한다...
나 : 그림그리는 예술가 이네요.
여 : 그건 아니고 직업상 배우고 있는 중이에요.
이런저런 대화를 한다...(나머지 대화내용은 기억이...)
샤워시간... 그 여인 먼저 씻는다고, 옷을 벗는데... 빵빵하다. 가슴도 처지지 않고..ㅎㅎ
나도 샤워....
같이 침대에 누워서 얼굴을 보니 좋다. 나는 외모를 좀 따지는 편이다.
몸좀 만지면서 시작을 한다. 키스.가슴,배,거시기, 등 ..... 옅은 신음소리...거시기 할때는 몸이 살짝, 살짝...
자세을 바꾸어 나도 봉사를 받는다... 나름 잘 해준다.. 69조금 하고 삽입...
기본 자세... 앉은 자세.... 발싸....
대충 다시 싰고 , 휴식을 취하면서, 여기 저기 만지면서 대화..(내용을 기억이 없다)... 분신이 다시 힘을 내기 시작한다... 그녀가 먼저 이번엔 봉사를 한다... 그리고 내가 나중에... 삽입을 할려는 데, 힘이 빠진다.. 아직 회복이 안되었나? 그녀에게 분신을 맡게본다... 싫은 내색없이 잘 해준다...그런데 결국 2차전을 하지 못했다...
이런 경우가 없었는데....
안될때는 일찍 포기.... 그냥 누우서 얼굴보면서 휴식...ㅎㅎㅎ
같이 샤워를 하고 한번 엉덩이 때려주고... 한번했으니 15만 달라고 함... 마음씨가 좋네요..
텔 나와서 같이 운동하는 부천역까지 대려다 주고 헤어짐...
인물평 : 중상. 몸매 : 빵빵 탱탱. 마인드 : 상.... 이상 끝...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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