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하잉ㅎ
전번 : 라인으로 애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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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대구
나이 / 스펙 : 29 / 160-58-b (실제로는 a)
조건 및 페이 : 1-12
성격 : 용돈만남
내용 :
전 후기에 차에서 본 처자 2차로 텔에서 봤습니다.
만날때마다 1만씩 까기로 하기로 하고 봤습니다.
이 처자가 약간 신기가 있어서.. 좀 그렇긴 해요~
야간 대실 되는데 찾아서 이동후 텔로 이동 합니다.
서로 각자 씻고, 처자는 욕조에 물을 받고 나오드라구요~
섹 하고 몸 좀 담구고 간다고~
콘필로 애무 받고 시작 하는데... 이상하게 첫 번째 볼때는 토끼 였는데..
두 번째는 적응이 됐는지... 지루끼가 보입니다.
콘 바꿔도 동일 차에서 볼땐 하고 느낌이 틀리네요
그래서 에잇 짱난다고 하고.. 콘 빼고 노콘으로 강강강 박고 배에 쌉니다.
박을때 마다 느낌이 오는지 좀 큰소리를 내네요 ㅎㅎ
근데 마지막에 쌀때 되서 빼서 배에 싸고 아주 잠깐... 보징의 향기가 나네요..
그래서 한달 넘게 연락 안하고 있습니다.
이 처자도 결혼 두 번 하고 이혼하고 애 셋 놓코 첫째인가(?) 얘는 죽을 날만 기다린다고 하네요..
신기 있어서 동자신(?) 둘 씩이나 데리고 있고,
그래서 정 처자 검색 후 없으면 한 번 씩 볼라고 합니다. 아니면 걍 영구 키핑 ... ㅋㅋ
그럼.. 허접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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