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04/17 일요일 새벽
언니예명: 미연
언니얼굴: 중하
언니몸매: 하(약간통통)
서비스 : 상상(죽은ㄲㅊ도 살릴수있는 아이)
코스 : vip80분
일요일 저녁7시쯤 여탑을 보다가 은지 후기가 있어서
보던중 너무 급 달림과 궁금증이 와서 사랑방에 전화를 했는데 은지가 조기 마감이 됐다능... ㅜㅜ 그래서 미연이 후기도 본터라
실장님께 미연이는 가능하냐고 여쭤봤더니 가능은 한데
12시에나 가능하다고 하여 예약을하고 게임하다가
시간맞춰서 달려갔습니다.
친절한 여자 실장님의 안내를받아 방에 들어갔는데
와~~ 화장실이 방안에있는데 개커요 시설 너무좋았습니다
방음이 잘안되는거 빼면 진짜 시설은 여기 최고에요
샤워를하고 벨을 누르고 5분정도 시간이 흐르니 미연이가
방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껴안고 왼쪽 귀를 미친듯이 빨더니
오빠 나 4차원이야~~
아... 이거 뭔가 매우 잘못됐다고 느꼈습니다.
입고있던 가운을 벗기고 업드리라고 한 후
엉덩이 살~짝 들어보라고 한다음 ㄸㄲㅅ를 사정없이..
진짜 살다살다가 ㄸㄲㅅ 받고 ㄸ나올뻔한 경험은 이번이 처음인거 같아요.. 그러다 엉덩이 더 들어보라고 제대로 빨게
이러고 ㄸㄲㅅ를 당하면서 손으로 핸플을 해주는데 못참고 발사를 했습니다...
발사를하고 난 후 에도 손에선 제껄 놓지 않더군요..
바로 돌아누우라고 한 후에도 손에서 제 방망이는 놓지 않고 계속 손바닥으로 돌립니다.
돌리면서 오른발가락을 미친듯이 빨고 젖꼭지며 그냥 온몸
귀부터 발 끝까지 계속 괴롭혀 줍니다.
한번 사정하면 두번은 발기나 사정 둘중 하나가 안되기 마련인데 발기를 시키더니 ㅋㄷ 낑구고 여상으로 했다가
위에선 못한다 하여 올라가서 운동 빡시게 하고 2번째도 문한하게 사정 ~!!
여기서 더 소름인건 시간이 약간10분? 남았는데
오빠 3번도 할수있어 !! 오빤가능해... 라는 미연에 말에 제가
GG 쳤습니다 ..
난 도저히 안돼
나 그냥 나가면안될까?,
살려줘~~~
실갱이 하고 씻고 다리 풀린체로 나왔습니다.
집이 잠실이라 호기심에 부천까지 가본 원정이였는데
진짜 돈 만원도 안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미연이 자체가 돈아까우니까 그 시간만큼은 손님한테 최대한으로 할 서비스는 다하는 아이였습니다.
나참.. 진짜 이케 업소 다니면서 다리풀려보긴 처음인거같네영 . 매우 즐거운 달림이였습니다.
좀 골때리긴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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