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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 만에 다시 갔는데요
처음으로 차로 가 굴포천역 근처
주차장(10분 400원)에 세우고 도착하여
A코스 주간 1만원을 할인받아서 좋았네요^
씻고 나서 안내받은 방에서 기다리니 설화가 들어왔는데
예전에 여러 번 보았던 설아가
설화로 이름이 바뀐 것이 맞았네요!
1년 정도만에 다시 보는 것이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엎드려서 마사지를 가볍게 받은 다음
서비스를 시작하여 엉덩이와 다리를 혀와 입술로
애무하여 주니 느낌이 좋았고요^~
돌아서 BJ를 받으며 설화의 D참젖을 만져보다
기분 좋게 입싸하였군요!
작별 인사를 하고 갖다 준 음료수를 마신 후
가볍게 씻고 나서 나왔네요
설화로 이름 바뀐 그녀와 오랜만에 함께 기분 좋게
시간을 보내어 정말 좋았군요^~
아담, 통통 좋아하면 추천이고
20대, 장신, 슬림, 한국녀를 좋아한다면 비추에요
거리가 멀긴 하지만 가성비 좋아서 이후에도
틈나는 대로 한번씩 오려 합니다!
의슴입니다
가슴 하난 일품이네요.. 디컵은 흔하지 않죠
일빠 추천 정말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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