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당연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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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울산
나이 / 스펙 : 22 / 162-48 / B
조건 및 페이 : 1시간 1번 13 (두번째 접견)
성격 : 잘 맞춰주고 털털함
내용 : 한 동안 조건 쉬었는데 날이 덥고 회사 근처에 꼴리는 아가씨들 지나다니는거 보니 폰에 손이 저절로 갑니다 ㅠ
이러 저리 앙톡을 돌리던 차에
일주일 전에 봤는데 각선미가 자꾸떠오르네요 ㅎ
스마트폰(아이폰) 초첨이 나가버려서 아쉬워하던 찰라 (밑에 후기 참조)
앙톡에 칭구등록해 났는데 쪼지 보내니 2시간 후에 다시 연락이 오네요 ㅎ
13에 보기로 쇼부치고 다시 대낮에 만나러 갔습니다. 지 말로는 대학생이고 휴학이라고 하는데 맞는지는....
두 번째 보니까 서로 긴장감도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물고 빨고 했습니다.
방학중에는 부모님하고 같이 살아서 낮에만 조건을 한다고 합니다.
사카시 부터 시켜 보니 다시 봐서 그런지 정성스럽게 잘 하네요 ㅎ
다리라인 보니 절로 존슨이 씁니다
이번에도 역시 서서 하는걸 오래했습니다. 이년이 키도 크고 약간 밑보지라서 서서하는게 편하더라구요
제가 하는 중에 손가락을 입에 넣는 걸 좋아하는지라 손가락 빨려 보니 잘 빱니다 ㅎㅎㅎ
뒷치기 할때도 완전 얼굴을 침대에 뭍습니다
그래서 저도 팔을 잡아 당겨가며 세게 박아줬습니다. 제께 평균보다는 조금 큰데
&nebsp; 자기는 큰게 좋다네요 ;; 선천적으로 섹을 즐기는 년 같습니다.
입에 싸도 되냐니까 된다고해서 준비 중이었는데 타이밍을 놓쳐 질싸 하는 바람에 입싸를 못했네요 ㅠ
또보자고 하고 헤어졌으니 조망간에 입싸 인증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아래 후기에 있는 20살 애기도 라인으로 보자고 연락오네요 ㅠ 아직 힘은 남아 있으나 이제 제 용돈이 딸리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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