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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앙톡 40초 / 신내동 / 162 / C ... 어린이집교사../

    어장 : 앙톡



    아이디 : 바디바디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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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중랑구 신내동



    나이 / 스펙 :  40세초...대략 160~2cm..가슴은C....



    조건 및 페이 : 모텔비 2만원



    성격 : 차분하고 소심..



    내용 : 중랑구청 근처에서 몇번 어플돌리다 말도 안되게 업소녀들이 우글우글 대네요..



           쪽지도 2번인가 보내고 포인트가 없어서 소액결제 해봤습니다..



           토요일 저녁 다 되서 슬슬 한번 눈팅하는데 대화요 라는 제목 하나 떠 있길래 



           그냥 쪽 한번 보내봤습니다..0km 거리라서 혹시 같은 아파트 아닌가 하는 궁금증에



           저 어디어디에 살아요 했더니 10분있다 쪽지 하나 오네요...대화창에 글 남겨도



           5분 있다 읽고 5분 있다 읽고 그래서 포기하려는데 어린이집 교사라고 하네요.



           근처에 어린이집 4군데 정도 있는데 짱구 굴리다 커피나 한잔 해요 라고 했더니



           날씨가 너무 구리다고 나오기 싫다고 하네요...라인아뒤받고 일요일 아침에 다시 한번



           톡보내 봤습니다...그랬거니 밖에 비오는거 안보이냐고 또 그러네요...그래서



           네 알겠습니다 하고 레고나 맞추고 놀고있었네요..30분정도 있다가 뜬금없이 혼자사냐고



           톡 오길래 네 혼자있어요 했더니 자기도 혼자라고 하네요...조립해 놓은 레고사진 한장



           보내줬더니 이때 부터 경계가 풀어졌는지 이런저런 얘기 몽창 풀어냅니다...



           5시정도 넘어서 비 줄어들면 한번 보자고 꼬셨더니 알았다고 덥썩 물길래 냉큼 사진한장



           투척했습니다. ㅎㅎㅎ 소리만 오네요..나이가 좀잇다고 계속 뒤로 빼길래 저도 많이 먹었다고



           무지 이빨깟습니다. 결국 서로 섹드립까지 치다가 중화역근처에서 보기로 하고 달려갔습니다.



           허걱..시장근처면 다사랑 다방 근처네요...편의점 앞에 누가 서있는데 나름 슬랜더입니다.



            인사하고 근처 모텔에 들어가서 결국은 떡은 쳤습니다...아직 미혼이라길래 나름 기대했는데



            보지는 허벌이었습니다. 섹소리만 요란하고 애무나 배려는 별거 없이 혼자만 즐기는 뭐



            그런 타입이었네요...자지 크다고 좋다고 헉헉 대면서 귀에 살살 바람 넣습니다..



             라인에 어린이집 교사로 저장해 놓고 한번 만 더 보고 관두려고요...



            공떡은 좋은데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일요일 오후 질펀하네 싸고 돌아가는데 비 무지막지하게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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