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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조건톡/온수/24살/161.58.C/ 갠만남 처자 접견후 노콘 질사 (처자는 약인증)

    어장 : 조건톡



    아이디 : 카톡 받은후 대화방 나가서 아이디 기억안남



    전번 : 모름 카톡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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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온수/최초 만남시에만 근처로 이동한다함 저는 부천으로 부름



    나이 / 스펙 : 24살/161/58 퉁퉁



    조건 및 페이 : 1-10 /1-8로 조정/입.얼.후 x /



    성격 : 고분고분하고 친절함



    내용 : 원래는 이처자를 보려던게 아닌데 첨 조율중이던 애에게 바람 맞았습니다 말씀드리자면, 



    불금에 조건톡 어플에 여러방에 쪽을 보냈었는데 다 보도나 출장에 버릇을 남자들이 안좋게 들여놔서 기본적으로 1-13, 1-15가 난무하던중에 저도 쪽 보내고 잊고 있던 처자한테 퇴근길에 뜬금 답이 오더군여 



    자기도 부천 사는데 하고 싶다고 보자고 하더라구요 낙시같지만 진짜 초짜일수도 있어서 나 부천역으로 퇴근중인데 볼검 스펙이랑 조건을 물어봤는데 페이 대답을 안하고 자기 집이 역근천데 첨이라 무서워서 그러니 오락실앞에서 만나 데리고 가주면 안되냐는군요 가족들 있고 장난일까 걱정도 된다고 같이 방으로 가달라고...



    낙시나 꽃뱀사기일까 찜찜했는데 일단 만나서 봐보자 싶어서 역에서 40분후에 보기로 하고 보자하니 처자가 만날 주소도 찍어주드라구요 부천대 근처 먹자쪽으로 집이 근처라고, 저도 만약 경험 없고 내가 무서워서 걱정되서 못나오겠음 톡하나만 미리 달라고 신신당부하고 대실 예약하고 이동하는데 답장이 없는게 쎄~ 하드니 결국 안나타났고



    입실 10분전인데 어플로 예약한거라 당일 환불도 안되고 기다리다 너무 육수가 터지고 힘들어서 걍 거기서 씻고 편하게 담배피고 포르노나 보다 쉬다 가려고 입실했는데 불금에 옆방에서 저녁8시부터 오빠를 애타게 찾는 떡소리가 나더군요 ㅋㅋㅋㅋ 부천역이라 금밤에는 난리가 나는곳이라...ㅋㅋㅋ



    결국 제 인내심이 터져서 앙톡과 조건톡을 뒤지는데 약퉁 퉁퉁 뚱 이런 애들도 기본 1-10 혹은 1-12,13 이더군요 참... 그러다 한 처자가 온수역 근처인데 1-10 부르더군요 예전 여친도 퉁퉁해서 저 스펙이었고 결국은 마인드와 나이가 우선이다 저를 합리화하고 최저시세 인것 같아 이동을 이야기하니 바로 온다 하더군요 8시부터 11시 대실에 2만 이었는데 처자와 합의본게 9시여서 서둘러달라하고 첫만남인데 내가 현금이 없고 선입은 불안하니



    네고 시도하니 쫌 망설이다 장난은 아니신것 같아 오케이 하고 출발하더군요



    준비시간이 길어져 방에 10시에 처자 와서 만나보니 밀가루 같은 피부에 24살보단 동안이 애기퉁(통 아니라 퉁입니다 ㅠㅠ ㅋㅋ)이 오더군요... 좀 실망했지만 밉상은 아니었고 말도 사근사근하고 저도 이미 포기한 상태라 



    매너모드로 대했습니다 스펙대로더군요 ㅋㅋㅋ 흡연하는 처자길래 더 좋았습니다 오자마자 담배 허락을 구하길래 담배피며 송금해주고 잠깐 이야기해보니 말씀(높임말을 잘 쓰길래 더 잘해줬습니다 ㅋㅋ )하는게 장난은 아닌것같아 믿고 이동했다고 자긴 첫만남은 근처로는 이동하는데 그담부턴 학생이라 거의 이동은 못한다하더라구요 ㅋㅋ



    담부턴 모텔 많은 집근처 오류동으로 잡아주겠다 하고 언른 샤워시키고 시작해봅니다 대실시간이 거의 다되어서 2차전 쇼부는 포기하고 1차전에 애 마인드보고 좀 더 볼지 정할라 했는데 본인도 퉁이고 테크닉은 없다고 양해 구하길래 오케이 하고 제가 좀 많이 움직였습니다



     각목은 아닌데 원래 관계시에 해달라는대로는 잘해주는데 리액션이나 리드가 부족하다고 말그대로 였습니다 그립감 있는 퉁이라 전 슬랜더보단 나아서 하고싶은대론 다했습니다 ㅋㅋ 69 똥까시 등등 받아보는데 능숙미는 없더라구요 애교가 좀 많고 거부하는거 없고 시키는건 다 하길래 



    귀여워해주니 간간히 신음 터지는게 서투른 애랑 노는것같아 포기하니 편하더라구요 ㅋㅋ



    골뱅 파니 물 나오고 나름 bj는 잘하고 징어도 아니고 거부도 안해서 노콘삽입하고 정상위로 해봅니다



    어린게 좋은게 쪼임은 좋네요 키스나 다른거 거부도 안하고 나름 중간중간 꽉 엥기는게 귀요미입니다



    30분후 퇴실이라 집중해서 강강강 하다 미리 신호 온다고 말하는데 느끼기만 하고 말을 안해서 질싸하고 안고 쉬다가 샤워보내고 좀더 제대로 인증하려다 애한테 걸려서 머슥해서 약인증만 합니다 화냄 걍 빠이할라했는데 



    순순히 카톡 주길래 담엔 오류동서 보기로 하고 보냈습니다 저한테 견딜만한 아이였는데 와꾸도 스펙도 가격도 8장임 그냥 건마나 휴게텔 가시길 권합니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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