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수유지역
아이디 : 님은어***
전번 : 교환안했어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수유
나이 / 스펙 : 25/155/65~7/가슴B컵정도/
조건 및 페이 : 2-15를 네고해서 1-8
퇴근길 한잔했겠다 혼자 노래방은 가기 싫고 , 혹시나 민간인 건질수 있가 하는 마음에 포인트 몇백원 남은
즐톡을 돌려보니 그나마 가까운 수유쪽에 위의 스팩을 나열한 처자를 발견 접속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대답이 없길래 지하철에서 꾸벅꾸벅 졸며 집에서 못다한 떡치는 꿈이나 꾸자라며 침흘리고 있는순간
답장이 띠리링 왔습니다 (조금만 늦었어도 수유역 지나칠뻔했음)
암튼 이래저래 약속잡고 바람맞으면 한국관 앞에서 우동이나 하나 먹고 가야지 하는 마음에 강북구청 뒤에 서있으니
뚱실뚱실한 애가 손에 반지갑 하나들고 쫄래쫄래 나오더니 "저기..혹시..." 이러는 겁니다..
이건 뭐... 그냥 애기 돼지네요... 위에는 검정 박스티 같은거 입고 밑에는 꼴에 반바지 입었는데 다리가 아주 ㅎㅎ
얼굴은 솔직히 제가 나이가 좀 있어서 어린 여자애 쳐다보는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이쁘다는 얘기는 아니구요;;
박스티와 반바지 사이로 움직일때 마다 뱃살이 살짝살짝 삐져나오길래 칼로 좀 썰어내주고 싶기도 했습니다
이대로 굴복하면 여탑인이 아니라는 의지하나로
나이키 매장 뒤로 돌아서 모텔쪽으로 걸어가면서 그냥 막던져봤습니다
오빠 오만원 뿐이 없는데 어쩌냐;;
애가 갑자기 표정이 멍해지더니 뒤돌아 갑니다.
헐... 이런...
잠깐 !!!!;;;;
내가 쫒아가서 붙잡고 지랄도 풍년인 상황이 나옵니다;;;
생각해보니까 비상금 5만원 더 있다 텔비만 내고 나머지 너 갖으면 안되니?
또 뒤돌아가면 .....
또 5만원 더 있다고 할 판이였습니다 ㅋㅋㅋ
아놔 나 그때 왜 그랬지;;; ㅎㅎㅎ
다행이 이 어린돼지가 수긍해주고 딱 한번만 하기로 하고;;; 입실했습니다;;
우호호호호호호홋
벗겨보니 살이 더 많네요;;; 이런 닝기리;;;;;
미쉐린 타이어 모델 같은 앞판을 빨아빨아 하다가 혓바닥이 살경계마다 멈추네요 ㅎㅎ
그래도 애가 어려서 그런지 , 남자들이 다 도망가서 많이 못해서 그런지
반응 하난 활어급으로 휙휙 꺽어댑니다.. 그 모습을 보여 빨고 있자니 야속하게도 쥬니어는 분기탱탱하네요;;
오빠 안에 싸면 안되요 웋하웋하웋
그럼 어따쏴 으헉으헉읗읗읗
아뮤뙈나;;;; 웋하웋아아아아.......... 헙 !!!!
어린돼지한테 맛있게 먹으라고 입에 한웅큼 퍼부엇네요..
싼맛에 달리기엔 무리함이 없습니다
수유쪽 즐톡 돌리면 충분히 아무때나 만날수있을듯.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봤을듯 합니다.
대신 그냥 달리셔야되요 ㅎㅎ 시간낭비하시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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