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뚱해요
전번 :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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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강서구청
나이 / 스펙 : 23/172/82/e~f
조건 및 페이 : 1/10이나 대실기간 쭉~~
성격 : 차분한 성격에 조용한 여자애, 흡연, 술은 안함
내용 :
강서구청에 볼일있어갔다가 간만에 앙톡을 열었습니다. 역시나 광고글들 패스하고 접으려던 그 순간, 일반인 스러운 처자 한명이 눈에 띄어 가까운 만큼 몇마디하고 바로 만나러갑니다.
와이프가 80키로라(8개월)라 80이상은 안보는데 자긴 80이 넘는답니다,... 뭐에 홀렸는지...너무 굶었는지 일단 조인했는데
키크고 가슴크고 어려보이는 뽀얀 뚱땡이가 오는데 왠지 밉지가 않아보여서 입성합니다.
배고파서 같이 초계국수 시켜먹고 무한도전보면서 농담좀하다가 불 다끄고 어둠속에서 작업을 시작하는데....
역시 나이는 깡페 입니다. 부드러위요.
그리고 이친구 반응이 너무 좋아요...손가는대로 아흥...
이 산으로가면 뻐꾹뻐꾹~ 저 산으로 가면 뻐뻐꾹 뻐꾹
불끄고 너무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키스도 너무 부드럽고 소극적인듯 적극적인...
20대의 설래임을 느낀하루 입니다.
오빠가 핑크는 첨봐서 그런데 사진 좀 찍으면 안될까?
오빠만 봐야해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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