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잊었습니다.
전번 : 라인으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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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 방배동
나이 / 스펙 : 24 / 164-50-C(인조)
조건 및 페이 : 키스, 가슴터치, 입사 - 7
성격 : 싹싹하고 앵앵거리는 목소리가 좋습니다.
내용 :
얼마전에 아주 오래간만에 차간단으로 달린 후기를 짧게 남겨봅니다.
예의 그렇듯, 앙톡에서 만나 라인으로 넘어와서 얘기를 좀 해보다가
거사일을 잡고 접선장소와 시간을 확인하고 달려갔습니다.
방배동에 위치한 어느 빌라촌으로 오라더군요.
안이쁘거나 별로면 그냥 절달하고 오려 했는데...
청핫팬츠에 나시티를 입고 동네 시장가는 차림으로 나왔는데도
몸매며 긴 머리 휘날리는 외모가 절로 호감이 가더군요.
사실 절달한다는 생각이 70% 이상 이었는데,
저도 모르게 처자를 태우고 동네빌라 주차장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
신상에 관해서 간단히 얘기를 나누다가 마땅한 곳을 발견하고 주차.
처자가 친구랑 같이 사는데, 친구도 차간단을 한다더군요.
암튼... 바로 실전돌입.
사까시부터 받으며 가슴을 만져보니 약간은 아쉽게도 실리콘 가슴이더군요.
하지만 제 자지를 빨고 있는 처자의 뒷머리에 이어지는 잘록한 허리를 보니
바로 쌀 것 같았습니다
손으로 좀 해달라고 하며 처자의 얼굴을 좀 감상했죠.
그 자체로도 황홀했습니다.
제 와꾸로는 도저히 명함도 내밀지 못할 레벨.
얼굴도 예쁜데 몸매도 되고 피부도 좋아요. ㅜㅠ
헌데, 종종 하기는 하는건지 핸드잡을 시작하며 젤을 딱 꺼내더군요. ㅋ
그 미끈함에 쌀것 같다고 하니
언능 예쁜 입술을 가져가 쭉쭉 빨아주더군요.
당연히 전 사정...
그렇게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재접견의사 90% 입니다.
후기보시고 괜한 둥기짓은 말아주세요...
처자가 닮은 연예인 짤로 글을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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