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앙톡/차간단/164-50-C

    어장 : 앙톡



    아이디 : 잊었습니다.



    전번 : 라인으로 얘기...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 방배동



    나이 / 스펙 : 24 / 164-50-C(인조)



    조건 및 페이 : 키스, 가슴터치, 입사 - 7



    성격 : 싹싹하고 앵앵거리는 목소리가 좋습니다.



    내용 :



    얼마전에 아주 오래간만에 차간단으로 달린 후기를 짧게 남겨봅니다.



    예의 그렇듯, 앙톡에서 만나 라인으로 넘어와서 얘기를 좀 해보다가



    거사일을 잡고 접선장소와 시간을 확인하고 달려갔습니다.



    방배동에 위치한 어느 빌라촌으로 오라더군요.



    안이쁘거나 별로면 그냥 절달하고 오려 했는데...



    청핫팬츠에 나시티를 입고 동네 시장가는 차림으로 나왔는데도



    몸매며 긴 머리 휘날리는 외모가 절로 호감이 가더군요.



    사실 절달한다는 생각이 70% 이상 이었는데,



    저도 모르게 처자를 태우고 동네빌라 주차장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



    신상에 관해서 간단히 얘기를 나누다가 마땅한 곳을 발견하고 주차.



    처자가 친구랑 같이 사는데, 친구도 차간단을 한다더군요.



    암튼... 바로 실전돌입.



    사까시부터 받으며 가슴을 만져보니 약간은 아쉽게도 실리콘 가슴이더군요.



    하지만 제 자지를 빨고 있는 처자의 뒷머리에 이어지는 잘록한 허리를 보니



    바로 쌀 것 같았습니다



    손으로 좀 해달라고 하며 처자의 얼굴을 좀 감상했죠.



    그 자체로도 황홀했습니다.



    제 와꾸로는 도저히 명함도 내밀지 못할 레벨.



    얼굴도 예쁜데 몸매도 되고 피부도 좋아요. ㅜㅠ



    헌데, 종종 하기는 하는건지 핸드잡을 시작하며 젤을 딱 꺼내더군요. ㅋ



    그 미끈함에 쌀것 같다고 하니



    언능 예쁜 입술을 가져가 쭉쭉 빨아주더군요.



    당연히 전 사정...



    그렇게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재접견의사 90% 입니다.



    후기보시고 괜한 둥기짓은 말아주세요...



    처자가 닮은 연예인 짤로 글을 맺습니다.




    aa.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