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소개로 채연실장님 알게되서
채연실장님이 워낙 잘 챙겨주시기도 했고 초이스도 잘 보여주셔가지고
이번에도 채연실장님 찾고 가게됏네요
요번에 만나게된 아가씨는
성형삘은 거의 없는 듯하고 깨끗하며 시크한 느낌에 매력적인 아가씨!
초이스로 볼때도 약간은 시크한 느낌이 들어
초이스를 안하려 했으나 채연실장님이 괜찮은아가씨라고
소개를 하는 바람에 앉히게 되었습니다
얼굴은 제가 좋아하는 얼굴이라 상당히 맘에 들긴했지요
타이트한 옷에 쫙붙은 치마가 무진장 섹시하네요
몸매가 슬림하며 모텔에서고거하기엔 정말 좋은 몸매
술자리에서도 상당히 활발하며 재미있는 아가씨였습니다
술먹고 취기가 천천히 오르길래 속살을 만져봤더니
연두부처럼 부드러운 피부에 타투는 없고 비율 좋은 슬림한 S라인의 인형몸매
슴가는 아담한데 예쁜 모양으로 볼록하며
봉우리가 약핑유에 애기 젖병처럼 크네영
숲이 거의 없는 계곡에 터치를 가하니 반응이 아주 쩔어됬습니다
갈거같은 파트너의신음소리에 저도함께 후훗
똘똘이가 오늘은 이 아가씨에게 주체를 못할정도로 흥분
표정하나하나 리얼하게 또 흔들면서 즐겼습니다.
허리 라인이 정말 죽여주며 예쁘게 생긴 히프를 잡고 대량발사를 하고 끝냈습니다
땀은 범벅이 되어 기운이 쭉빠졌지만 똘이는 그래도 힘이 좋네요
이번달은 무리하게 달려서 힘들지만 한두달후에 또 달려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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