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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 / 천안 / 23 / 163-50-A / 가벼운 즐달 후기

    어장 : 앙톡



    아이디 : sstar249



    전번 : 모름 (전번공유없이 카톡으로넘어왔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천안



    나이 / 스펙 : 23 / 163.50.A



    조건 및 페이 : 모텔비



    성격 : 소심함



    내용 :



    어제 해질무렵 앙톡을 들어가봤습니다



    이제는 뭐 여기서는 더이상 누굴 만나고 구하고 할수가없어보이더라구요



    몇년전만해도 1시간만 붙잡고 있으면 바로 만남은 이어지지 못하더라도



    카톡아이디는 꼭 한명이상씩 따고 그랬었는데



    어쨌든 이번에도 폰 붙잡고 계속 찾아본결과 민간인 일것같은 처자하고 대화 시작하게되고



    처음엔 일반적인 이야기로 시작하다가 질질 끄는게 귀찮아서 바로 섹얘기로 넘어갔네요



    생각보다 여자 반응이 썩 나쁘진않아서 계속 들이대봤는데 어째저째해서 만나자는 말이 나와서



    만나려는데 천안에 산다는 처자.. 차타고 최소 1시간은 걸리는데.. 어쩌겠나요 급한건 난데..ㅋㅋ



    그렇게 들뜬마음으로 운전대잡고 천안 터미널쪽가서 처자 접견을 하는데



    만나기전에 키만 물어봤어요 체중물어보는건 실례기도하고 어차피 뚱처자들은 속일거뻔하니



    근데 생각보다 되게 호리호리한처자 (속으로 만세를 불렀네요) 상의가 약간 레이스? 하늘하늘한 옷이였는데



    바스트 사이즈는 좀 안돼보였습니다 어쨌든 만나서 근처에 이름모를 커피집가서 간단하게 커피홀짝대다가



    바로 텔로 직행~



    별거 볼것없이 키스좀하다가 같이씻고와서 본게임 진행했습니다



    입으로 해주는데 이빨이 자꾸닿는것때문에 경험이 별로 없는 처자인것같더라구요



    원래 삽입보다는 입으로 애무받기를 더 좋아하는편인데 이렇게 못하는처자는 첨봅니다..ㅋㅋ



    그러다보니 생각보다 많이 만족스럽진 못했지만 그래도 할것 다하고 처자도 본인이 노력하려는게 좀보여서



    피식하고왔네요 더 즐기려했지만 퇴실알림전화로인해 후다닥 나와서 처자 데려다주려는데



    부담스러워하길래 그냥 근처에 내려다주고 헤어졌습니다. 텔비밖에 안들었지만



    천안까지 가는데 드는 시간탓에 피곤하고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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