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이 자자한 미연이를 보러 가기위해서 주간 타임에 일 땡땡이치고 달려갔어요
우와 !! 와꾸는 귀여운상 애교있는 목소리 나이는 20대~~~ㅋ
너무 마른것보다 살집이 어느정도있는걸 좋아하는데 딱이어요
마사지 받는것인가 어찌해야하는건가 생각하고있는데
미연이가 먼저 얘기를 꺼내주더라구요 자기는 마사지 못한다고요
그럼 어케요??했는데 바로 서비스 해준다고하더군요
고양이자세 먼저 하라고해서 육중한 몸뚱아리로 고양이자세를 해줬습니다
애널이랑 페니스를 막 빨면서 흔들어주고하는데 초반서부터 되게 하드함을 느꼈어요
이제 끝이라고하길래 으응?? 뭐지싶었으나 서비스가 끝난게 아니라 돌아누우라는 표현 ㅋ
말 잘듣고 돌아누웠습니다 그때부터가 진짜 하드코어모드 였습니다
유흥업소 어디서도 받아보지못했던 발까락애무서부터 사정하고나서 시오후키까지
빨고 또 빨고 싸고나서도 주물럭 주물럭 그냥 날 죽여줘 막이랬네요~~~~ㅋㅋㅋ
진정한 쾌락의 끝을 느끼고온듯 합니다 좋네요 좋아~ㅋ
마사지좋아하신다면 혹시나 내상일수도 있을거에요 마사지가 없으니깐
근데 저처럼 하드한서비스 좋아하시면 진짜로 미연이 추천합니다
시오후키는 혹시나 빼먹을수도있으니 요청하시고 받아보세요 페니스가 끊기는듯한 그기분 느껴보셔야되요ㅋ
미연이 후기 잘 읽고 갑니다.
가끔... 쭉 뽑고 싶은날... 미연관리사를 보아야겠네요.. 시오후키까지 해 주다니..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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