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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 독산동 /24 /165/60~65/? 차간단

    어장 : 앙톡



    아이디 : 쪽지를 삭제해서 잘...



    전번 : 앙톡으로만 대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금천구 독산동



    나이 / 스펙 : 24/ 165/ 70~75



    조건 및 페이 :  차에서 입/손으로 입싸가능, 3만



    성격 :  바보같음, 약간 모자라보임



    내용 :



    바로 월요일이 월급날임에도 바쁜 업무로 쓰질 못해



    앙톡을 정말 어마무시하게 많이 돌립니다.



    고페이처자.....국민페이....등등 다 보려고 했으나 거리,페이 등등



    여러가지 여건이 맞지도 않고 시간이 너무나도 늦어져



    다음날 출근을 위해 슬슬 접으려던 찰나에 여기저기 다 보내다가 결국 포기할까 싶은



    찰나에 차 혹은 집에서 입,손으로만 3에 본다는 처자가 나타났습니다.



    3만원 아낄겸.... 딸이나 한방 때리고 잘까.....싶다가도



    립까페랑 비슷하네? 싶어서 만납니다.



    처자가 주소를 불러주고, 오기전 차 앞넘버 2자리를 불러달라고 하더군요,



    차 앞넘버를 불러주고 가서 대기하고 있으니 쪽지 도착,



    푸짐한처자가 옵니다.



    흠... 에이 차간단인데 뭐........



    생각하며 태우고, 물어봅니다.



    "나 차간단은 처음인데 어디서 해야되는거야?"



    "지하주차장이나....그런데요...."



    "아아 알겠어"



    하고 차에 태워 돌아다니는데, 당췌 어딜가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동네한바퀴를 돌고 인근 빌딩에서 자주한다고 거기로 가자는데,



    저희 회사 건물입니다...-_-.....



    "여기 우리 회사야" 하니 바보같이 웃더라구요....



    그래서 인근 중학교에 세워볼까도 싶었는데 웬 차가



    오늘따라 이리 많은지.....



    해서 결국 어떤 아파트 지하주차장으로 갑니다.



    공간이 협소해 스타렉스 사이에 낑겨 겨우겨우 주차를 한 후,



    의자를 뒤로 완전히 다 제낀 후에 "물티슈 있어요?"



    "아니 없어..."



    하니 가방에서 물티슈를 척척 꺼냅니다.



    대충 슥슥 닦아준 후 입으로 하는데 이야....



    굉장?하더라구요, 사실 언니가 와꾸가 좋은 편이 아니다보니



    큰 기대는 안했다만 정말 잘합니다.



    20분에 3만에 만나기로 했는데 10분도 안되어 끝나고,



    근처 적당한곳에 내려주고 안녕.....



    분명 차에서 처자 집 쪽으로 가면서 내용을 후기로 올리려고 보니



    쪽지가 삭제되었더라구요,



    해서 이렇게 첫 차간단 경험기입니다 ㅎㅎ



    두서없고 이제 막 겪고 난 후에 쓰는 글이라 정리가 안되네여



    모쪼록 중달이상은 한 것 같습니다.(가성비는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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