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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대구역 가서 호객 언니랑 했다는 글 쓰고 어제 스윽 한번 더 갔습니다.
근데 이번에도 계시는데 오늘은 팅구네요;; 아랫도리 부상이라고합니다...
어쩔수 없이 누님과 비슷한 사이즈 물으니 민지? 라고 하는 친구 제일 어리다고 넣어준답니다.
입장하고 대충 씻고있는데 들어오네요 사이즈 흔히 말하는 44.1? 봐줄만 하네요? 나이는 40초라고 합니다.
와꾸는 봐줄만 하네요 중상?근데 영...서비스가.... 별로안좋네요 립3초에 콘끼고 바로올라와버리네요....
거기서 끝이고 나와서 누님한테 하소연하니 다음엔 본인이랑 하자고 하네요
재방했을때 이름이랑 전부 알아와야 겠습니다..
여긴 10년전에가보고 장애인같은사람들 많아서 두번다신 안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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