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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이면 달려야지요.
그렇게 또 의미를 부여하며 출발해봅니다.
천안에 가까워질수록 빗발이 거세지고 우산도 안 가져왔고...
쏟아지는 비를 맞으면 진명으로 들어갑니다.
시설은 온양이나 강남보다 훨씬 좋습니다.
누구나왔냐는 질문에 비가와서 다들 일찍 들어갔다며
몇 안남은 언니들 이름을 불러줍니다.
귀찮아서 그냥 아무나를 외쳐봅니다.
따뜻한 침대에 들어가 몸을 좀 녹이며 누가 올까 기대하는데
문이 열립니다.
청자켓에 연갈색 염색머리.
지난번 후기에 언급했던 조치원 나경이가 들어옵니다.
서로 눈이 마주치자
나경이가 알아보네요.
네 그녀가 조치원에서 일할때 자주? 봤었습니다.
현재 조치원은 진상피우던 손놈은 구속인가 됐다고 그러고,
다시 영업하는데 예전에 일하던 아가씨들은 대부분 그만뒀으며
이곳 천안에 와서 일하는 사람도 있다고.
다른 아가씨들은 예명을 바꾸기도 했는데 자기는 안 바꾸고
그대로 사용한다면서.
나경이 BJ는 SO SO한편이고 특이한 점은 양젖꼭지를 빠는게
아니라 핥아줍니다. 마치 개미핥기처럼.
그렇게 나경이와 헤어지고 짱으로 들어가봅니다.
시설이 다른곳과 비슷합니다.
이모가 망고를 언급하였으나 키큰 아가씨있냐는 말에
현주를 불러줍니다.
음...육덕이라고 해야할지
키도 크고 등치도 좀 있습니다.
근데 BJ가 장난아닙니다. 이 흡입력은 어디에서 오는지
제 주니어가 가출할것만 같았습니다.
역시 가카의 못생긴 아가씨가 서비스가 좋다는 말은 그저
빈말이 아니었습니다.
육덕에 강력한 BJ 원하는분이라면 만족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두 노콘가능.
짤은 진명여인숙
즐달 축하드립니다.
나경은 나이대? 근무조? 알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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