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페페로니
전번 : 번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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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일산
나이 / 스펙 : 26 / 165 / 47/ b
조건 및 페이 : 1회 13
성격 : 까탈스러운 면이 있음
내용 : 간만에 급 달림 느낌이 옵니다.
검색 돌려서 이곳저곳 뿌려보다가 반응 좋은 처자 쪽지 날려봅니다.
우선 차가 뭐냐고 물어보길래 어이 없긴 했지만 차키 인증 보내주었더니
그때부터 대화가 술술
지는 나이가 어려서 20이하로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 우선 만나서 이야기하자 하고 라페스타 근처 커피숍 앞에 차대고 대기 탑니다.
뚱을 극으로 싫어하는지라 아니다 싶으면 집에가서 딸이나 잡아야겠다 생각했는데
왠걸 말한 스펙 그대로인 아이가 제 차 옆에서 전화를 받습니다.
올타쿠나 싶어 근처 바로 내려 근처 커피숍에서 노가리 까며 살짝 네고를 쳐 봅니다.
빛내서 산 외제차를 내릴때 슬쩍 보았는지 입질이 조금 오는가 싶네요.
빛내서 사길 잘한듯 싶습니다.
13에 합의를 보고 (사실 커피값이며 케익도 쳐 먹길래 시켜줬으니 13은 아닙니다.)
근처 텔로 들어가 폭풍섹스 들어갑니다.
어린 처자 치고는 잘 받아주는 편이지만
넣었다가 살짝 죽어서 빨아달라고 하니 씻고 오라고 까탈을 부립니다.
조임은 그저 그랬고 특이하게 지가 원하는 콘돔을 들고 다닙니다.
혹여 노콘으로 시도하려는걸 차단하려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야한 이야기는 잘 받아 줍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처음엔 선혜라고 그랬다가 시간 지나고 물어보니 선미로 바꿔서 말하는 멍청미가 보였습니다.
어쨌든 13에 일반인 먹은 느낌이라 나쁘진 않았습니다.
회원분들 즐건 달림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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