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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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 길음 or미아리
나이 / 스펙 : 25
조건 및 페이 : 13
성격 : 그닥
내용 : 조건..란을.보고
그래..한번 달려보자 마음먹고..앙톡으로 구했습니다..
미아리..빡촌 근처 이마트 근처에 산다고 하네요
유치원 선생님이라고 하는데..
슴가 크고..좀 뚱이라고 합니다..
170정도에...60정도 적어 놓은듯 하구요
회사에서 일하는데.진짜 올꺼냐..
늦으면..간다..등등...자꾸 구슬리길래
라인으로 넘어가서 통화해보니..정말 여자가 맞길래
개꼴려서.갔습니다.
편의점 앞에서 만나기로 해서..만났는데..
마스크 쓰고 왔네요
망한..운동화... 키높이 운동화 같은거 신고 왔는데
차림이 노숙자 같습니다.
후드 티를 입고 왔는데 ..참..4월쯤 있었던..일인거 같네요..
도저히.가늠이 안되더군요
그냥..살짝 육덕진...아가씨인줄 알았습니다
얼굴은 진심 하급
일단...처음이니..그래..마인드가 좋겠지 하고 들어가서...계산후..방에 가봅니다..
아.....옷 벗는데...배랑.허벅지라..보는순간...아씨팡..
망했다 ㅠ_ㅠ
이래서 후드티 입었구나..
급...어케 하지..나갈까란 생각이 드는데
동생이....한번 빼고 가자고 하더군요 ㅠ+_ㅠ
들어가서..샤워하고..담배 한대 피고 오던데..
아...뭔가..물빨..하고 싶은 생각이 안듭니다.
키스...이딴건..그냥...아우 ㅠ_ㅠ
이도...시커멓고..
머리냄새도 나는거 같고
허리랑.허벅지랑...가슴은 큰데..아..진짜...도저히...막 짜증나더라구요
눈감고...빨게 시켜 봅니다.
빠는건 적당합니다
그냥...노콘으로...넣고...5분 넣고..흔들고..쌋습니다.
아무말없이.씻고..
13으로 네고 해서 갔는데
10해..하자..
하니..짜증내더군요..
면전에..진짜...이런 씹창인지 몰랐다는 말은 못하고 ㅠ_ㅠ
11개라도 달라길래
11개 주고..
현타임을..강하게 느껴서.
후기도 3개월 있다가 씁니다
그 뒤로..기억이 잊혀지질 않아요
쒸팡년.-_-..
미아..길음 25... 요주의 입니다.
진짜..양말...신발 볼때..살짝...거지인가..느낌들었어요 ㅠ_ㅠ
마스크 쓰고 왔던거..같은데..와꾸가 심하게 딸리니깐 그랫던거 같네요
그 뒤로는 조건은 안합니다..
이상..진짜.. 짜증 이빠이인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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