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ㅎㅇ
전번 : 앙톡으로만 쪽지 주고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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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일산 주엽역 5번출구
나이 / 스펙 : 44세 라는데, 44세~50세 인듯
조건 및 페이 : 1-10
성격 : 말이 많음. 마인드는 참 좋음
내용 :
어제였음. 평일 마침 시간이 좀 남아서 앙톡 처음 돌려 봤음.
조건 잘못하면 각목 당하네. 핸드펀 번호 노출되면 나중에 협박받을수도 있네..등등.. 우려도 많았지만 궁금해서 걍 깔아서 쪽지 돌려봄..
20세, 24세 주로 이런 애들한테는 감흥이 없어서 다방이나 여관바리는 좀 다녔는데. 나이 많은 애들중에도 조건녀 괜찮은 애 있나 싶어 앙톡 돌려보다 일산에 44세(?) 뜨길래 쪽지 보내봄.
조건녀들 대부분 20세~ 34세 이하인데 44세로 뜨길래 혹시나 젊은 처자가 장난치는 건가 했는데 진짜 최소44세 안것 같음.
주 활동무대가 이산 주엽동 인것같고 주엽동 5번출구 옆 상가건물 8층에 모텔을 많이 이용하는듯함.. 주인하고도 인사하고... 주인은 눈 피하던데... 얘전에 남자친구랑 많이 왔다고 함..
얼굴은 피부안좋은 조정린 같음. 절대 예쁘지 않음.
지 말로는 164-53-85라고 하던데.. 첨에 이게 뭔소리 인가 봤더니. 키164. 몸무게 53kg. 가슴둘레(?)85 인것 같음....
여자들 브라자 사이즈 보면 75A또는 85B...뭐 이런의미인듯
..가슴 사이즈는 꽉찬B 정도...
울마누라가 키159 에 체줄 46,7 왔다갔 하고 가슴 A----- 인데 그에 비하면 대형이라 ....
암튼 텔에 가서 오럴...삼각애무... 내가 눕혀서 가슴좀 빨고.. 골뱅이좀 파고(보징어냄새 없고) 다시 자기가 위로 올라가면서 오럴
입으로 정말 잘빰... 콘씌우고 위에서 중강중강...
다시내가 눕혀서 중강중강..근데 갑자기 내꺼가 죽음....
나도 당황... 조건녀가 더 당황. 이때부터 10여분간 다시 세워주려고 빨고 물고 흔들고. 별짓을 다하는데
이게 서질 않음...헉!!!! 역시 44세와 피부안좋은 조정린 얼굴 때문인듯.. 근데.. 괜찮다. 처음보는 상대라서 그럴수 있다..등
나를 위로함.. 암튼 텔 들어가서 30분정도 밖에 못머물고 싸지도 못하고 나옴...
위로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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