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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플메/당산/30살/168-48-ㅠ 집으로옴

    어장 : 플메



    아이디 : 쇄골XX



    전번 : 교환 안함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당산



    나이 / 스펙 : 30 168/48/B



    조건 및 페이 : 1-20



    성격 : 밝고 잘 맞춰줌.



    내용 :



    처음으로 써봅니다.



    얼마전 앙톡을 하다가 너무 심하게 당해서... 플메로 넘어가봤습니다.



    대화신청 하다가 한명이 걸려들었습니다.



    시간은 새벽 2시.. 나가기도 귀찮아서 집으로 올래요? 하니 바로 오겠다 합니다.



    하지만 출발한다고 하더니 갑자기 핑계를 대다가 1시간 뒤쯤 집으로 왔습니다.



    설마 올꺼라 생각을 안했지만... 진짜 딱 오니 당황..



    전 조건을 이번이 2번쨰입니다 해본적이 없어서..  첫번쨰 애기는 이거 다음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각설하고, 집으로 오자마자 어색한 분위기가 흐릅니다. 들어오더니 바로 침대에 앉아 뻘쭘하게 뭐 이런저런 애길 나누



    고..



    얼굴은 프로필에 나와있지않아서 딱히 기대를 안했습니다. 외모만 봤을떈 30대 중반같은데...



    이처자를 고른이유가 프로필에 있는 사진에 몸매를 보고 선택을 하였습니다.



    몸매는 정말 관리를 하는지 끝내주더군요 ㅎ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이런 저런 애길 하다가 자긴 돈을 모으려고 한답니다. 낮에는 회사를 다니고..



    뭐 믿진 않지만...



    암튼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애기를 하다가 이 처자가 할까? 하더니 밑으로 내려갑니다.



    오.. 빠는게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마치 애인이 해주는 마냥 정말 정성 스럽게 잘해줍니다.



    그리하여 30분간 운동을...



    하는 내내 신음소리도 장난 아니고 애인같이 정말 잘 해주더군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살짝 치아가 돌출이라... 그것 뺴고는 전부 만족하였습니다.



    언제든 다시보자며 후딱 정리하고 가더군요/



    담날 또 대화가 와있어서 이런 저런 애길 하다가..



    또 보자고 하는데 10을 불렀더니.. 안된다고 ㅎ



    자긴 무조건 20에 해야한다며 ㅎ



    여유가 된다면 자주 보고 싶긴 하지만.. 뭔가 20을 주고 보기엔 살짝 아깝다는 생각이 ㅎ



    이상 처음으로 글을 올려봤습니다.



    두서 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아직 초보라...



    전 이만 물러나 후기 하나를 더 적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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