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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즐톡 / 사상 / 39살 / 158 / 42 - 2탄 2:1

    어장 : 즐톡



    아이디 : 두명다 바꾸어서 모름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부산 / 사상



    나이 / 스펙 : (내 생각) 45/158/42 (작고 날씬함 똥배 없음), 35/165/50(와꾸A,몸매A,가슴B)



    조건 및 페이 : 2번 - 14 (네고 없이 서비스 없이)



    성격 : 두사람 다 착함. 



    내용 : 나이 많은 누님 만나고 즐톡으로 한번씩 대화를 하면서 보냈는데..



     자꾸 동생 보여 준다고 보자고 쪼르는데.. 일도 있고, 총알도 부족해서 미뤘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 미루면 삐질거 같아서.. 첫 만남후에 약 10일 정도 지나고서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내 컨디션이 별로라서 잘 안될거 같은 예감이 들었지만 누님의 쪼름 신공에 져서



    할수 없이 저번 만났던 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하고 갔습니다.



    가기전에 술 한잔 하냐 물어보니 술은 2사람 모두 한방울도 못 마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커피 사 줄까 하니



    OK해서 이마트에서 맥주 한병과 프렌치카페 4개 한셋으로 묶음 판매하는걸 사서 약속 장소로 갔습니다.



    방 잡으라 해서 이번에는 얌전히 방 잡고 방 번호 불러줬습니다.(설마 한번 봤는데 뺀찌 놓진 않겠지 하는 맘)



    저번에 사진 한장 못 찍어서 몰래 사진 한장 찍어볼려고 했는데.. 너무 일찍 들어오는 바람에 



    아무것도 못하고 엉겹결에 후다닥 찍힌 한장만 달랑...(왼쪽의 빨간옷이 누님, 앉아 있는 사람이 동생)



    그런데 농담 아니고 동생분 정말 미인 입니다. 벗은 몸매도 예술이더군요. 가슴도 B정도 되구요.



    담에 동생분만 따로 만나고 싶더군요. 누님이 목에 힘줄만 하더군요.



    그래서 커피를 내 놨는데.. 동생분은 좋아 하던데.. 누님은 싫어하더군요. 커피와 설탕이 들어있다고..



    몸매를 위해서 안 마시더군요. 



    전 간단히 맥주 2모금 마시고 샤워하러 들어갔고, 샤워하고 나오니 2분이 교대로 샤워했습니다.



    그리고 침대로 갔는데.. 리드를 못하고 당했습니다. ㅠ.ㅠ 



    날 눕히고 입으로 한명은 밑으로 내려가고, 한명은 위에서 입으로 내 가슴을 핥더군요. 



    이게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도 당하니 머라고 어째 할 수가 없더군요.



    갑자기 달려들어 버리니 얼어서 움직일수 없었고, 몸도 피곤한 상태에서 조절이 안되어 갑자기 



    발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망신이.... 누님이 물고 있다가 갑자기 입으로 받아버렸네요.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올라오더니 죽어가는 동생을 붙잡고 억지로 밀어 넣어서 하는 겁니다.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그냥 위에서 방아찍기 하는걸 놔 두고 있었죠. 



    3분 정도 하다가 죽어서 내려 오더군요.



    내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정리하는 분위기더군요. 오잉... 머징... 누님께 물어봤죠.



    끝인가요? 했더니 끝이래요. 아.. 허무하게 발사한걸로 끝난거군요. 하니 응.. 이라는군요.



    알았어요. 하며 마무리 하고 가세요. 말하고... 난 남아 있는 맥주를 원샷하고 침대에 누었습니다.



    내 표정이 별로인걸 아신 누님이 혹시 용돈 좀 더 줄수 없냐고 물으시는데.. 전 없다고 짧게 답했죠



    그랬더니 동생분과 얘길하고 실수한거 없던걸로 하고 다시 하자고 하시네요. 



    3명이 침대에 누어서 이런 저런 얘길 하고 내 분신을 꼼지락 거리길 20여분 지나서 다시 힘차게 



    솟은걸 확인한 2분이 다시 달려드는걸 이번에는 냉정히 뿌리치고 내가 해 주겠다고 했죠.



    저번에 받은 서비스가 좋았던 누님은 얼른 누어서 온몸을 침으로 도배 해 주었고



    동생분도 해 주는데 똥꼬는 살짝 거부하더군요. 그리고 바로 동생분부터 넣었는데.. 



    쫀득하니 좋더군요. 신음소리도 거침없이 내 지르면서..



    한참 하면서 발가락도 만지면서 열심히 하다가 누님으로 돌려서 다시 넣었는데..



    역시나 빡빡하니 들어가는데 살짝 아팠지만 열심히 힘주어 했습니다. 



    다시 동생분한테 돌아가서 하는데.. 힘들어 하길래 뒤로 하자고 했는데.. 자기도 뒤가 좋다네요.



    누님은 앞쪽이 낳고, 동생분은 뒤쪽이 좋더군요.



    뒤쪽으로 열심히 하다가 다시 누님에게 했고, 30분 가량 했는데도 발사가 안되니..



    콘돔까지 벗기고 했는데도 발사가 안되었습니다.



    두사람 다 지친다고 하시면서 2번째는 변강쇠네.. 하시네요. 할수 없이 두사람이 서로 맞잡고 딸을 쳐서 



    겨우 발사했습니다.



    3사람 모두 만족하고 나서 간단히 씻고 나와서 이런 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첫번째는 2사람 모두에게 키스해도 잘 받아주었는데.. 2번째할때는 두분 모두 키스를 거부하시더군요.



    나중에 생각해보니 술 냄새 나서 거부한거더군요. 술을 한방울도 못 마신다더니 냄새도 거부더군요.



    그렇게 마무리 하고 1시간 넘도록 지내다가 2분 먼저 담을 기약하며 나가시고 난 조금 쉬고 나서 



    나왔습니다.




    KakaoTalk_20170706_17473577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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