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및 즐톡
아이디 : 많아서..ㅎㅎ
전번 : 모름(한번만 보아서)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부천/인천
나이 / 스펙 : 골고루..
조건 및 페이 : 길게 20...
성격 : 각각 틀림
내용 : 몇명의 만난 여인들을...
첫번째...
부천역 근처에 항상 나오는 여인으로 나이는 27정도... 내용이 "맘에 맞으면 보아요"였던거 같다..
이 여인은 몇번 대화후 만났는데, 거리가 0k... 그래서 그런지 한참 대화후 싹 사라진다... 몇번을 그랬다.
그래서 오기가 생겼다, 얼마나 자신있길래 그러는지... 한번은 만나기로 하고 내가 약속을 펑크냈다.. 너도 한번 당해봐라하고.. ㅎㅎ
그런데 며칠후 또 같은 내용의 대화명이 있다.. 이번엔 내가 부평쪽에 있어서 다시 쪽지를 보냈다... 거리가 좀 있어서 그런지 라인까지 받았서, 시간나면 보기로 했다.. 그리고 이틀뒤쯤.. 만나자고 약속. 부천역에 있는 cgv에서...
그냥 보통에 통이다... 얼마나 대단하길래 그렇게 했는지.... 후회가 되었다.. 하지만 믿어본다.
텔에 들어가서 대화를 하는데, 가끔 한다고 한다.. (가끔은 거의 매일 톡에 올라오면서..)
그러면서 이렇게 모르는 사람 만나는거 겁이 나서...(그러면서 매일 톡에 올리냐..)
그래도 착한 듯 하다... 나름 열심히 할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별로 였다..
다음에 또 보자고 하는데, 알았다고 하고 그냥 라인 삭제.... 그냥 한번쯤 볼수 있는 여인인거 같다..
두번째...
이 여인도 부천이다. 160 초반, 몸무게도 40대 초반. 26~28사이....이었던거 같다..
이 여인은 약속하고 장소에 갔는데, 내가 골목길에 들어가 있어서, 나왔는데 못 보아서 그냥 들어갔다고 한다..
다시 위치사진을 보냈는데, 그냥 무시... 열 받았다.. 다시 해서 만났다... 그냥 보냈어야 되는데...
텔에 들어가서 샤워후 좀 대화... 약속이 있었는데, 시간이 남아서 톡에 올렸다고 한다...
그냥 한번하고 쉬는데, 이 여인 텔 가운을 입는다... 이건 뭐하자는 건지... 시간이 흐른후 2차전... 잘 되지가 않는다.. 이 여인 막 제촉을 한다... 약속 시간 되어간다고.... 어찌어찌하다가 끝....
최악의 여인이다... 먼저 보내고 긴 한숨을 쉰다... 톡을 보니 똑같은 내용으로 또 올라와 있다...
이 여인을 혹시 보신다면 적극적으로 말리고 싶네요..
세번째...
이 여인은 부평이다... 33살.162.50.B... 대화명은 "대화해요"였던거 같다..
토요일 할일이 없어 톡을 다시 다운 받아서 놀아본다... 33살 유부이다... 그냥 대화나 할까하면서 쪽지를 보내본다. 답이 온다.. 그냥 일상적인 대화... 그러다가 자기는 만남을 원한다고 한다.어텋게 되냐고 물어 본다. 20....
사진을 보내준다.. 괜찮은듯 보인다.... 이런저런 대화후 월요일에 부평에서 만나기로 한다... 물론 금액도 조정을 한다. 유부니까 2번에 15... OK한다..
드디어 만났다... 그냥 수수하게 하고 나왔다...
텔에 들어가서 좀 더 대화... 애들에게 들어가는 돈이 많아서 가끔 한다고... 애가 둘이다..
샤워후 누웠는데, 가슴이 봉긋.... 수술한 가슴이다.. 딱딱하다....1년정도 되엇다고 한다...
그냥 그렇다....
네번째...
이 여인은 화곡동이다.. 36살.163.49.B.. 대화명은 "주말 뭐 하시나요?" 였던거 같음.
아마도 수요일 오후 이른 퇴근하고 집... 집에 아무도 없어서,또 심심... 또 톡을 다시 다운받아서....
집에서 가까운 거리의 여인(미혼)이 있길래, 그냥 쪽지를 보내본다..
답이 온다.. 20을 요구한다... 미쳤나.... 그래도 나름 답도 성실하게 온다. 장난좀 한다.바로 간다고... ㅎㅎ(갈 생각이 없었음)... 10여분 후 다시 쪽지를 그 여인에게 보낸다.. 와이프랑 애들이 외식하자고 해서 약속 못 지킨다고.. 다음에 볼수 있냐고... 라인을 알려준다...
다음날도 라인으로 대화... 토요일에 보자고 한까 알았다고 한다...시간을 길게 하자고 하면서... 그랬더니 그럼 더 주어야 된다고 한다... 알았다고... 적당한선에서 주기로 한다...
드디어 토요일 4시에 만났다..이 여인은 직장인이다..평일 라인톡도 5시정도부터 했다...
얼굴은 그냥 이쁜편이라고 하기도 뭐 하고, 아니라고 하기도 뭐하고... 애매...턱있는 부분이 좀 이상..
늦은 점심겸 이른 저녁을 먹고 텔로.... 며칠 톡 했다고 어색함이 없다..ㅎㅎ
대화로 거의 1시간 이상을 소비하고 샤워...결혼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몸은 나름 탱탱하고, 매끄럽다..
나름 잘 느끼고, 반응도 괜찮고..
9시 정도까지 있었는데, 25주었다.. 뭘라고 한다. 직장인이 토요일에 나와서 긴 시간을 같이 있어 주었는데, 너무 적다고... 그러면서 사기 아니냐고.. 이런 젠장... 솔직히 35까지 을 준비했다.. 그런데 지금까지와 다르게 투델대는 모습을 보고 그냥 그 뿐이다.. 다음에 만나면 2배로 주겠다... 라고하고 집 근처에 내려주고 바이...
나이 있는 여인을 찾는다면 한번은 만나볼수 있는 여인인듯 하다.. 난 그만.. 마지막 말하는게 기분을 나쁘게 해서...
다섯번째...
이 여인은 인천 구월동여인.165.46(?). 30.B..대화명은 "정성스럽게" 였던걸로 기억
1번에 15를 말한다. 그럼 2번은.. 하니까 잠시후에 20이라고 답이 온다.
OK를 하고 어디냐고 물어보니 구월동 롯데백화점이라고 한다.. 구월동은 피하라고 한 글을 많이 보아서, 잠시 망설였다. 나도 잠시후 그럼 1시간 뒤에 보자라고 보내니, 안된다고 한다. 회사라고... 저녁에 보자고 한다. 저녁은 나도 힘들다... 그럼 다음에 보자고 하니 카톡을 알려준다. 시간날때 연락 다라고 하면서...
다음날, 톡을 보냈다. 혹시 오늘 시간 되냐고... 그랬더니, 일이 있어서 시간이 1시 이후에 된다고한다... 그래서 12시 정도에 다시 톡을 보내면서 약속을 잡을려고 했는데, 답이 없다.... 3시정도 되어서 답이 온다. 잠을 자는라고 확인 못 했다고.. 미안하다고 한다... 알았다. 편한하게 쉬어라... 하고 답을 보낸다..
금요일 오후에 톡이 온다. 내일 쉬는데, 시간 되냐고... 그냥 그날로 끝날줄 알았는데.... 그렇게 약속을 잡고 만난다.
시청근처의 모텔로 간다... 가서보니 너무 말랐다.. 얼굴은 그냥 봐줄만 하다... 2번 할수 있냐고 물어본다.. 만약 2번이 안되면 15만 받겠다고 한다..
이여인은 밑을 못 만지게 한다. 너무 예민하다고... 그래도 나름 열심히 나의 몸을 잘 요리를 해준다.... 자기는 자기 밑부문 애무받는거보다, 남자거 해준는게 더 좋다고 한다...
일차전 끝나고, 품에 꼭 안겨있는다. 내 물건을 만지면서.. 신기해 한다.. 요렇게 조그만하게 커지는것이 신기하다고.... 이차전에서도 열심히 해 준다... 다만 너무 말라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
마른 여인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권해줄수 있을 만하다..
이상 한번 만난 여인들을 써 보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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