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수시로 바꿈 ( 날씬, 아담 , -- )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톡으로만 해서 모름
지역 : 부산 / 사상
나이 / 스펙 : 39(표기만) / 158-42- A컵
조건 및 페이 : 1- 8만
성격 : 맞춰줄려고 노력함
내용 :
즐톡에 글 올리고 아무 생각없이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쪽지가 와서 먼가 하고 대화를 해보니..
올린 글이 재미 있다고 하면서 만나자고 함..
공떡인가 싶어서 계속 대화해보니 그건 아닌거 같지만 금액은 얘기를 하지 않아서 약간의 미련을 가지고 감
차를 이마트에 주차시키고 음료수 한병 사서 쫄래 쫄래 요구한 약속 장소로 감..
가는 중에 안오냐면서 바쁘면 담에 하자고 해서.. 가는 중이라고 하면 약속장소에 다 와 간다고 나오라고 하니
모텔에 방 잡고 방 번호 부르라고 함. 아.. 또 당하는건가 하면서 톡으로 계속 대화를 하면서..
예전에 남자가 여자로 위장해서 방 잡으라고 장난쳐서 방 잡아 텔비 날린적도 있고,
방 잡으니 잠수 타던가, 오크가 온적도 있어서 못 하겠다고 버팅겼어요.. 20분 정도 실랑이 하면서..
방 잡았는데.. 실망하는 타입이면 방값 자기가 준다고 방 잡으라는거 끝까지 버티면서 안 잡았고,
10분 기다리다 안 오시면 간다고 하니 내려 오겠다고 해서 카운터입구에서 만나서 같이 들어갔음.
긴 창 모자에 알이 큰 썬그라스 써서 와꾸는 잘 모르겠지만 몸매는 괜챦은거 같아서 만족하며 방에 들어갔음.
들어가서 얼굴보니 나이가 있어서 나보다 누님이시네요 하니 인정하더군요.
얼굴도 나이는 있지만 젊었을땐 예쁘단 소리는 들을만큼 괜챦아서 즐달 할거 같은 느낌에
먼저 씻으러 들어갔고, 씻고 나오니 자기도 씻으러 들어가는데 몸매가 아담하고 날씬한게 관리를 잘 한 몸매임
커피한잔하고 이런 저런 얘기하다 관계를 가질려고 하니 페이를 달라고 하면서 요구해서 얼마냐고 하니
8을 불러서 그냥 줬음. (매너맨)
침대에 누어 몸을 만지는데 탱탱하니 20~30대처럼 관리를 잘한 몸매더군요. 뱃살도 전혀 없고, 40대 몸이 아니더라구요.
먼저 입으로 받고 나서 내가 입으로 하는 해주는데 아래에 입을 대니 향이 나서 바른걸 알고 뒷쪽을 해주니
너무 좋아 하길래 다리와 발도 해주니 껌뻑 넘어가더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할려고 맞추고 넣는데..... 작더군요. 평균보다 큰넘인데.. 넣는데 힘을 줘야 했네요.
열심히 운동하고 안에 발사 하고 각자 씻고 나서 침대에 누어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아는 동생이 있는데 엄청 이쁘다고 하네요. 큰걸 좋아하니 담에 같이 만나자고 합니다.
콜하고 기분좋게 헤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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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초에 만남이고, 이후에 2:1로 만났습니다. 동생 엄청 이쁘더군요.
오늘은 여기까지.. 전 퇴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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