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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영등포구청/24/163-60/B컵/드라이브에서 떡/총 13만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앙톡



    아이디 : 만남후 삭제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영등포구청역 3번출구 



    나이 / 스펙 : 24/163-60/B컵



    조건 및 페이 : 드라이브로 만났으나 결국 텔감(대실시간 10)



    성격 : 성격은 발랄한데 약간 4차원임



    내용 : 요즘 일이 바빠서 후기를 못써서 오늘 한가한김에 지난주에 있었던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지난주 수욜. 오전에 오기로한 손님께서 예약캔슬을 하는바람에 갑자기 오전에 시간 공백이 생기네요..



    이럴때 이용하라고 어플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앙,즐,영톡을 마구 돌립니다. 대부분 광고나 1-15처자들 천지네요 ㅡ,.ㅡ



    30여분 서칭하는데 앙톡에 "드라이브 가실분~" 이라는 글이 보입니다. 드라이브 찾는 글중에도 광고가 많아서



    그냥 무시하려는데 2~3분뒤 또 글이 보여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드냥 쪽지를 날려봅니다.



    첫 쪽지 인삿말에 답장에 대부분 사진이나 라인으로 대화하자는 답장이면 광고겠거니 하고 삭제나 무시하는데



    첫 답장이 "안녕하세요~" 이렇게 와서 이때 느낌상 무조건 구슬려서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거의 99% 광고나 업소는 아니니까요.



    위치랑 가고 싶은곳 물어보니 영등포구청역 이라고 합니다. 제가 직장이 영등포구청역인데 올레!! 외치며



    무조건 만나야겠다는 생각으로 최대한 매너있게 대해줍니다. 어디가고 싶냐고 물으니 딱히 가고싶은데는



    없는데 날씨가 좋아 드라이브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차에서 시원한 커피마시면서 돌아다니자고 하니



    좋다고 언제올수있냐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간다고하고 집에서 부랴부랴 준비후 바로 이동했습니다.



    가는중간 쪽삭할까봐 틈틈히 쪽지보내면서 도착. 도착후 쪽지날리니 지금 지하철역에서 올라가고 있다고해서



    골목에 정차후 처자 기다립니다.



    처자 등장! 키는 160정도 되어보이고 흰블라우스에 파란색 치마를 입은 단발머리 처자가 입을 가리면서 차로



    다가오네요 미러로 본 처자는 그냥 일반인(보다는 조금더 못쉥긴~) 처자 입니다.최대한 웃으며 타라고 하고



    인사하고 출발합니다.



    24살 키는 163이고 오늘 회사면접보고 왔는데 날씨가 좋아서 그냥 집에가기 싫어서 어플했다고 하네요.



    원래 조건만남 몇번했었는데 오늘은 면접보느라 화장도 진하고 옷도 구겨질까봐 오늘은 그냥 데이트 할사람



    찾았다고 합니다.



    목적지도 없이 이동중 저도 모르게 한강공원이 생각나서 공원이나 갈래? 라고 물어보니 좋답니다.자기도



    뭐 딱히 할거 생각안했었다고...



    공원에 주차후 근처 벤치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1시간정도 지났네요. 이따가 12시가 조금 안된시간이라



    배도 슬슬고프고 처자랑 더 할얘기도 없어서 확실하게 쇼부보고 아니면 말자는 식으로 생각하고 날이 더우니 차로



    다시들어가자고 합니다. 차에타서 시동걸고 물어봅니다.



    "어디갈까?"



    "글쎄요 생각한곳이 없는데.."



    "배고프지?"



    "네 이제좀 고프네요"



    "시원한데 가서 밥먹을래?"



    "어디요?"



    "어디긴 방잡고 에어컨틀고 시켜먹자는거지 ㅋㅋ"



    "끄덕끄덕"



    여기서 끄덕끄덕 할때 처자 좋은 표정이 아니라 약간 상기된 표정이었습니다.돌직구 날리고 저도 당황했지만



    계속 차안에서 쉴세없이 떠들어줍니다. 처자 긴장풀라고..영등포 모텔로 이동후 침대에 앉아 담배한대씩 피웁니다.



    담배피우는데 처자가 "저기 근데 저 페이주실꺼죠?" 라고 물어보네요..간만에 꽁떡인가 싶었는데 ㅜㅜ



    "얼마줘야해?" 물으니 되려 얼마줄수있냐고 합니다.그래서 10만원정도? 라고 하니 좋답니다.



    쿨하게 지갑에서 10만원 꺼내 먼저 건내고 밥먹자는건 생각도 안한채로 바로 치마 들춰서 팬티입은채로



    보빨시전합니다.이때가 가장 흥분되는 타이밍이라 ㅋㅋㅋ



    보빨후 서로 옷벗고 샤워하러 직행 샤워하고 나와선 뭐..다들 아시다시피 서로 애무하고 거사 치뤘네요.



    몸매나 얼굴이나 중하정도는 되지만 10만원이면 감지덕지라고 생각하고 잘 즐겼습니다.



    1차전후 갈생각을 안하기에 서로 부등켜안아서 잠시 눈좀 붙입니다. 30분정도 자고 다시 2차전.



    2차전후에도 갈생각 안하고 티비보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일때문에 더 늦으면 안될거 같아 제가먼저



    가자고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라인은 안한다기에 카톡 아이디 알려줬는데 앙톡도 삭제하고 카톡 추가도



    안하고..참..그냥 그날하루 즐겼네요..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인증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내일은 지난주에 있었던



    대림역 차간단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모두들 즐떡 하시는 하루 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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